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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항동 등 5곳 3차 보금자리주택지구 최종 확정

총면적 21㎢, 12만1000가구 공급.. 4분기께 사전예약 실시

류세나 기자 | 기사입력 2010/05/25 [13:45]
[브레이크뉴스=류세나 기자] 서울항동, 광명시흥, 인천구월, 성남고등, 하남감일이 3차 보금자리주택 지구로 최종 확정됐다.

국토해양부(장관 정종환)는 주민공람, 중앙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를 통과한 5개 지구를 3차 보금자리주택 지구로 지정고시한다고 25일 밝혔다.

3차 지구의 면적은 약 21㎢로서 총 12만1000 가구의 주택이 들어서며, 이 중 보금자리주택은 약 8만8000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단 광명시흥은 주변 도시 영향 등을 감안해 단계적 개발계획을 마련할 예정으로 1단계 2만2000가구만 다른 3차지구와 동시에 공급된다. 이에 따라 전체 5개 지구에서 3차로 추진되는 물량은 약 4만 가구 정도로 예상되고 있다.

3차 지구에서는 영구·국민·공공임대 등 다양한 유형의 임대주택과 중소형 분양주택이 공급된다. 구체적인 주택유형·규모별 호수 등은 지구계획 단계에서 결정된다.

사업시행자는 서울항동이 sh공사, 인천구월은 인천도시개발공사, 광명시흥·하남감일·성남고등은 lh공사가 맡는다.

국토부는 3분기 중 토지이용계획, 주택유형, 호수 등을 포함한 지구계획안을 마련해 4분기께 이를 확정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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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털보 아저씨 2010/06/11 [00:15] 수정 | 삭제
  • 보상방법에 마찰이 많다 .왜그럴까 ?
    독재시절 강제 집행같은 인식을 주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보상전 사 전 청약을 하고 있다든가.
    보상가를 낯추기 위해 지주의 입장은 전혀 고려 하지 않는 장사치같은 방법이 행정부서에서 적용하고 있다든가.말은 민주적인 것 처럼 하면서도 그린벨트라해서 마치 자기 땅 인심쓰듯 마구 해대는 모습들이 참으로 국민 개인 재산권을 무시하는 법 절차,행정등을 논 할 수 있겠다.
    여당의 참패의 원인을 보금자리주택 에서도 찾아 볼수도 있지 않을까 ?
    누구나 공감할수 있는 보금자리 정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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