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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프랜차이즈 창업 선두주자 바센, 제3회 창업박람회에서 만나보자

안병선 기자 | 기사입력 2010/05/26 [10:14]
 24일 중소기업청에서 '영세 소상공인 경영안정대책'을 발표했다. 내년부터 시행될 이 정책은 자영업자, 청년 등을 대상으로 한 창업교육과 소상공인의 신용보증제도 도입, 창업실패자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 등 창업의 활성화와 창업실패에 따른 부담을 줄여 예비 창업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는 계속되고 있는 경기침체로 불황이 이어지고 있는 요즘 창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정부에서도 경제 살리기 차원에서 창업자들의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음을 뜻하기도 한다.
 
 하나의 사업아이템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창업은 어느 정도의 자본만 있으면 쉽게 시작할 수 있다. 하지만, 생각보다 많이 드는 자본은 물론 창업실패를 겪는 사람들이 많아 창업을 시작하기 전 철저한 계획을 따져보아야 한다.
 
 창업실패를 방지하기 위해 보통 '프랜차이즈 창업'을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개인이 혼자서 창업을 시작하는 것과 달리 본사의 관리와 사업노하우를 전수받을 수 있는 프랜차이즈 창업은 얼핏 보기에는 개인 창업보다 성공확률이 높다. 하지만 프랜차이즈 창업 또한 어떤 곳에서 특별한 사업노하우와 체계적인 관리를 받느냐에 따라 성공과 실패로 나뉘어질 수 있어 창업을 시작할 때 신중을 기해야 한다.
 

 욕실인테리어 전문 업체 ‘바센’(http://www.clkr.com/)은 기술 프랜차이즈 창업의 선두주자로 특허 받은 기술을 통해 단순한 노하우 전수가 아닌 전문적인 특허기술을 전수함으로써 기술창업 이끌어주고 있어 보다 안정적인 성공창업으로 이끌어 주고 있다.
 
 ‘욕실공간의 문화화와 고객맞춤식 욕실’을 경영이념으로 수많은 욕실인테리어를 시공하면서 그 기술과 능력을 인정은 바센은 지난해 7월 바센만의 욕실코팅방법으로 기술특허를 받아 좀 더 전문적인 노하우 전수를 받을 수 있다.
 
 바센의 기술 창업은 ‘바센만의 기술’로 창업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에 경기변동에 동요하지 않기 때문에 불경기가 없다. 또한 타 업체에서 따라할 수 없는 ‘특허기술창업’이기 때문에 경쟁력 있는 창업을 시작할 수 있다.
 
 자체원료개발을 통해 원가절감을 추구하고, 고급 욕실자재의 대량화와 하자발생률을 줄여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성공창업을 이끌어내고 있는 바센은 매출이 오르지 않을 경우 본사에 영업지원요청을 하면 연 ‘5천만원’에 달하는 매출을 보장해주는 ‘매출보장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어 예비 창업자들이 좀 더 안심하고 창업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성공창업에 대한 바센의 자신감과 창업점에 대한 책임감을 느낄 수 있는 매출보장프로그램은 프랜차이즈 창업에서 본사의 관리부족으로 자칫 실패로 돌아갈 수 있는 부분까지 보완하고 있어 창업을 앞두고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
 
 3주 동안 진행되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시스템은 물론 현장교육과 지속적인 자료제공으로 기술력의 성장을 통한 기술창업을 성공으로 이끌어 주고 있는 바센은 창업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진 후에도 안정적인 매출을 위해 지속적인 관리를 진행하고 있다.
 
 소자본창업, 무점포창업, 청년창업 등 창업을 생각하는 많은 이들 중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관리와 독보적이고 특별한 기술 속에서 성공창업을 이루고 싶다면 바센을 찾아가보자. ‘바센’의 특별한 창업비법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기술창업의 선두주자 바센은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3호선 학여울역에서 열리는 제 3회 한국창업산업박람회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홈페이지 http://www.clk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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