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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와 유니크가 공존 빈티지 여성의류 쇼핑몰 ‘푸앙세’

최희남 기자 | 기사입력 2010/05/26 [13:56]
▲     © 최희남 기자
 
과거, 현재, 미래가 공존하는 곳! 빈티지로 시작해 유니크로 공존하며 동종 빈티지의류 계층에서는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빈티지쇼핑몰 ‘푸앙세’(대표 황세현)가 빈티지 원피스, 빈티지 재킷, 빈티지 블라우스, 여성빈티지의류 등 독특하고 개성 있는 옷을 추구하는 고객들을 중심으로 유니크한 여성의류, 빈티지, 옷 이라는 공통점으로 마니아층을 형성해 꾸준히 발전 중에 있다.
 
‘푸앙세’가 운영되기 까지 ‘황세현 대표’는 옷에 대한 열정 하나로 당시 있던 돈으로 보세의류들을 모조리 사입해 쇼핑몰을 시작했지만 좋아하는 분야가 빈티지였고 취향 또한 독특한 편이여서 평범하고 여성스러운 옷을 고르는데 어려움을 겪었었다.
 
승승장구 할 줄만 알았던 쇼핑몰은 매출이 오르지 않았고 포기하려 했지만 시간이 지나도 머릿속을 떠나지 않던 사업에 대한 생각들은 황세현 대표가 제일 좋아하고 자신 있는 것으로 다시 시작해보자는 다짐을 만들었다. 통장 잔고 40만원으로 쇼핑몰에 자신의 옷장을 가득 채우고 있는, 빈티지의류들을 올려 2006년 8월 빈티지쇼핑몰 ‘푸앙세’가 탄생하게 된 것이다. 오픈한 지 4년이 다 되어가지만, 광고 한 번 하지 않고 입소문만으로 빈티지의류쇼핑몰 업계에서는 상위권에 오르며 매출은 계속 상승세를 타고 있다.

‘푸앙세’에서는 세계 각국의 핫한 빈티지 제품들과 빈티지보다 더 빈티지스럽고 고져스, 로맨틱한 제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빈티지의 장점과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유니크한 보세의류도 함께 진행 중이다.
 
빈티지의 매력이라 하면 시중에 나와 있거나 쉽게 구할 수 있는 흔한 패션의류가 아닌, 고스란히 세월의 흔적을 담아 나만이 소유할 수 있는 제품으로 소장가치가 충분한 제품이 아닐까 한다.

 
▲     © 최희남 기자

‘푸앙세’는 단 하나뿐인 나만의 제품이 될 빈티지 재킷이나, 빈티지복고팬츠, 빈티지데님 등 다양한 빈티지 상품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유니크한 디자인의 탑이나, 블라우스, 원피스, 슈즈, 액세서리 등을 선보여 10대나 20대 여자옷쇼핑몰로서도 각광받고 있다.
 
고객들이 더 만족할 수 있도록 늘 직원들과의 회의를 통해 부족한 부분, 발전시킬 부분을 체크하고 있으며, 만족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계속해서 새로운 프로젝트와 이벤트를 준비 하며 고객 만족에 최선을 다하려 한다.
 
또한 ‘푸앙세’만의 강한 색깔의 옷들을 보여주기 위해, 자체제작 푸앙세브랜드 제품들을 기획하고 있으며, 타 여자빈티지쇼핑몰과는 차별화를 둔 빈티지느낌의 트렌드옷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더 나아가 고객들에게 가까이 다가가고자 온라인에서만 만날 수 있었던 ‘푸앙세’ 제품들을 오프라인에서도 만나볼 수 있도록 브랜드 매장을 준비 중이며, ‘푸앙세’의 패밀리 사이트로 남자사이트도 오픈할 계획을 갖고 있다.
 
현재 ‘푸앙세’( www.puangse.com )에서는 또 다른 패션문화공간을 만들고자, 스트리트패션, 픽시, 멀티브랜드, 뷰티브랜드들과 함께, 빈티지브랜드로는 최초로 서로 교류할 수 있는 파티문화를 진행하고 있으며, 한 두 번 하고 마는 것이 아닌 1회, 2회, 3회 계속해서 또 다른 패션문화를 선도하기 위한 파티문화를 꾸준히 주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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