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이백순 신한은행장, 미소금융 현장경영 박차

"저신용·저소득 서민 자립위해 지원에 최선 다할 것"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5/26 [16:12]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이백순 신한은행장이 미소금융의 활성화를 위해 직접 발 벗고 나섰다.
 
신한미소금융재단은 재단 이사장인 이백순 은행장이 26일 안양시 소재 안양중앙시장 입구에 개점된 안양지부 개소식에 참석한 후, 직접 시장을 방문하는 등 현장경영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이백순 은행장은 시장 상인회장과의 면담을 시작으로 시장 상인들과 직접 현장 상담을 하며,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이백순 이사장은 이 자리에서 "저신용·저소득으로 어려움을 겪는 서민들이 자립을 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자금을 지원하는 것뿐만 아니라 찾아가는 현장 상담, 경영컨설팅 등 더욱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신한미소금융재단은 지난 2월 인천 부평종합시장에서 최초로 설명회를 시작한 이래 부평자활센터, 인천 창대시장, 인천 옥련시장에서 매월 설명회와 현장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kkh6794@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