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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LG텔레콤, ‘엔젤 서비스’ 강화

A/S센터와 제휴, A/S 완료 휴대폰을 수거해 고객에 직접 전달

박주연 기자 | 기사입력 2010/05/26 [16:20]
[브레이크뉴스=박주연 기자]  통합lg텔레콤(부회장 이상철)이 lg전자 a/s센터와 제휴해 고객이 lg전자 a/s센터에 맡긴 휴대폰의 수리가 완료되면 ‘엔젤 서비스’를 이용해 받아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엔젤 서비스’는 고객의 휴대폰이 고장 나거나 분실했을 경우 고객이 원하는 장소에 방문해 휴대폰 a/s 대행 및 임대폰을 제공해주는 서비스다.
 
기존에 lg전자의 휴대폰 이용 고객이 고장으로 a/s센터 방문 시 부품 수급 등의 문제로 당일수리가 불가능한 경우, a/s 기간 동안 휴대폰을 사용하지 못하는 것은 물론, 휴대폰을 되찾기 위해 a/s센터를 방문하는 번거로움이 따랐다.
 
▲ 통합lg텔레콤 고객이 ‘엔젤 서비스’를 통해 lg전자 a/s센터에 맡겼던 휴대폰을 직접 전달 받고, a/s 내역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는 모습.
 
통합lg텔레콤은 이런 불편함을 덜고자 lg전자 a/s센터를 방문하는 자사 고객에 임대폰 대여는 물론 수리 후 휴대폰을 편리하게 받아 볼 수 있도록 ‘엔젤 서비스’를 안내하고 있다.
 
서비스 이용요금은 멤버십 vip/골드/실버 고객의 경우 무료, 일반고객의 경우 2천5백원이 부과되며 통화요금에 따라 매월 적립되는 ‘ez포인트’로도 결제가 가능하다. a/s 비용은 ‘엔젤 서비스’ 이용요금과 함께 익월 통신요금에 합산 청구된다.
 
방문 a/s 대행, 임대폰 대여 등 다양한 ‘엔젤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통합lg텔레콤 고객센터(휴대폰에서 114), 엔젤 전용 센터(1004), 홈페이지(www.lg
telecom.com)에서 신청하면 된다.
 
한편, 통합lg텔레콤의 ‘엔젤 서비스’는 멤버십 vip/골드 고객의 경우 6개월, 일반/실버 고객의 경우 15일까지 무료로 임대폰을 대여해주고 있어 고객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으며, 월 평균 2만 명 이상의 고객들이 이용하는 등 ‘엔젤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1003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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