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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섬 유람선 추락사고로 16살 중학생 사망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05/27 [12:23]
남이섬으로 가던 배에서 중학생 1명이 떨어져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26일 오후 3시 50분쯤 경기도 가평군 남이섬 선착장 부근 북한강에서 16살 문모 군이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다.
 
경기도 고양시에 있는 중학교 3학년인 문 군은 어제 오전 10시 50분 배를 타고 남이섬으로 봄소풍을 가다 배에서 떨어진 것으로 확인됐다.
 
남이섬으로 소풍을 왔던 문 군은 동급생 79명과 함께 유람선에 탔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당시 문 군이 배 뒷부분 난간으로 나가 사진을 찍었다는 친구들의 진술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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