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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기업들 실무 가능한 인재 선호해

한국산업단지공단 공동연구지원센터와 아이티스타 IT 전문 교육과정 지원

인명숙 기자 | 기사입력 2010/05/28 [11:16]
it 기업의 대다수가 실무에 투입 가능한 인재를 선호한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대학 교육만으로는 기업의 요구 수준을 만족시키는 인재를 찾기 어려운 실정이다. 이런 이유로 많은 기업들이 인재 채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한국산업단지공단 공동연구지원센터와 it전문교육기관 아이티스타는 교육협력(mou)을 체결하여 공동으로 커리큘럼개발, 서울디지털산업단지의 산학연 네트워크 구축 및 운영, it전문인력양성, 중소기업 기술이전 사업 및 기업맞춤형 교육, 채용예정자 교육을 진행하기로 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공동연구지원센터와 아이티스타는 이번 전략적 교육협력의 목표를 기업 it 선진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여 국내 기업들이 유능한 it 인재를 육성하고 더 높은 경쟁력을 갖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박찬호 공동연구지원센터장은 “지난 7년간 센터를 조성하고 운영하면서 기업의 요구사항을 세세히 파악하고 현실적으로 피부에 와 닿는 도움을 주고자 노력했다. 이를 통해 국내 경기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기업 신뢰를 더 많이 받는 계기가 될 수 있었다. 이에 시너지효과를 내기 위해 it 교육기간과 교육협력을 통해 기업에서 원하는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이티스타의 황유석 실장 역시 “기업의 경쟁력은 실력 있는 it 인재로 시작된다.”며, “이번 한국산업단지공단 공동연구지원센터와 교육협력을 통해 더 많은 기업에서 it 기초 교육과 전문 인력양성 교육으로 기업의 정보화와 선진화를 이루는 자양분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현재 기업 보안실무자 정보보안교육, 자바(java), sql, 구글 안드로이드 개발자, 중국발 해킹 기술 및 방어, 리눅스, 유닉스 서버관리자, 오라클 전문가 과정 등 재직자 환급이 진행 중이며 직업능력개발 계좌제(실업자 국비지원 과정) 과정도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된다.
 
더 많은 정보를 원한다면 한국산업단지공단 공동연구지원센타(www.bcukicox.or.kr) 또는 아이티스타(www.itstar-ac.com)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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