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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저축과 구분되는 변액연금보험, 비교해야한다

2010 행복한 노후준비 프로젝트

김지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5/29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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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혜택과 연금의 실질가치를 보장받는 연금저축

 세제혜택과 연금수령의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연금저축은 이젠 가정 재테크의 기본이다. 은퇴준비를 해야하는 현대인의 고민거리를 해결함과 동시에 연말정산혜택도 주어지기 때문이다. 여유로운 노후를 돕기 위해 실세 금리인 공시이율을 적용하면서도 최저이율보장제도의 안착으로 노후연금의 실질가치를 보장하고 있다. 소득공제뿐 아니라 연금보험료 전액에 대해 연간 300만원까지 소득공제 혜택을 부여하고 있으며, 여유자금 발생시 보험료 추가납입이 가능해 적립액을 증대시킬 수 있는 장점도 있고 자유납입제도가 있는 상품도 있다.

단, 비과세혜택이나 중도해지시에 페널티가 있는 점을 인지하고 소득공제혜택을 충분히 받을수 있는지의 여부가 포인트다. 각사의 공시이율의 비교와 자산운용수익율 평가, 최저이율보장금리, 해약환급금 예시등을 비교하시고 가입해야 한다.

 비과세혜택과 최저금리보장으로 안정적인 연금마련

 시중금리에 연동하는 공시이율에 최저보장금리보장으로 시장의 변동성을 최소화한 연금보험은 검증된 최고의 복리상품이다. 10년이상유지시 비과세혜택과 동시에 다양한 연금수령방식제도를 채택하여 고객의 니즈에 맞는 노후준비를 할 수 있다. 연금저축과는 달리 연금수령시에 이자소득세를 피할 수 있고, 연금수령시기를 45세이상 언제든지 선택할 수 있다. 유고시 기본 사망보험금의 지급외에 별도 특약추가로 부족한 보장자산도 추가가 가능하다. 상품에 따라 최저보장이율이 다른 점이 가입포인트이며, 상품에 따른 축하금제공이나 추가납입가능여부, 납입중지기능등  재정상황에 적합한 선택을 해야 한다.

인플레이션 헷지와 실적배당을 추구하는 변액연금

변액연금보험은 비과세와 유연한 자금운용, 추가납입, 중도인출등 다양한 혜택과 펀드운용실적에 따라 돌려받는 실적배당형 연금이다. 투자의 리스크를 헷지하기 위해 최저적립금 보장과 스텝업기능등을 탑재하여 수익과 안정성을 추구하는 상품이 주를 이루고 있다. 다양한 펀드투자와 더불어 시장상황에 따른 펀드변경으로 유연한 자금운용을 할 수 있으며 연금수령방식도 실적배당외에 연금보험의 여러 수령방식의 선택이 가능하다. 상품별로 최저보증이율, 사업비, 수익률, 자산운용사등이 비교포인트이며, 유지관리를 해줄 수 있는 전문관리사의 선택이 가장 중요하다 하겠다.

분산투자와 장기투자 유연한 자금운용, 비과세혜택, 다양한 연금수령방식등 많은 장점을 가진 변액연금보험을 200%활용하려면 해당 상품이 지닌 옵션과 부가혜택등이 나에게 적합한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안전성을 고려한 상품 알고리즘일수록 채권변경이나 일반계정변환등 강제조항이 있기 때문이다. 본인 성향이 공격형이라면 이런기능을 해제할 수도 있다.

 각각의 연금상품은 그 비교포인트가 다양하고 장단점등 특징이 별나다. 장고끝에 악수를 두는 경우도 있는법이다. 고민만 하지말고,  복리효과,분산투자,장기투자를 위해 일찍 시작해야 하는 이유를 찾아야 한다. (주)vfc의 연금비교닷컴(annuitysolution.co.kr) 무료상담tf 장병구 팀장은 "변액연금보험은 투자실적형 장기보험상품으로 본인의 투자성향과 재무상황을 고려하고 상품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한 후에 본인에게 맞는 변액연금보험을 선택해야 한다. 무엇보다도 유지관리측면의 중요성이 강조된다. 다양한 상품군가운데 선택할 수 있는 객관성을 확보해야 하고,판매로 끝나지 않고 펀드스위칭, 시장경제흐름등을 조언해줄 수 있는 전문관리사를 선택해야한다"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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