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문흥수 기자] 서울ymca는 7일 오전 11시 kt광화문 사옥 앞에서 kt의 무단가입 행태 풍자 및 적극적 반환을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전개했다.
이번 퍼포먼스는 '2010 통신요금 제대로내기 소비자 캠페인'의 일환으로 그동안 통신업계에서 관행적으로 되풀이되어온 요금제 무단가입 사례들과 각종 부가서비스 부당청구 사례들을 근절하기위한 취지에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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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관계자는 이어 "시민소비자단체들의 문제제기와 방통위 등 규제당국의 시정명령 등 조치에도 불구하고 피해금액 환불 등 적극적인 개선 노력을 기울이지 않고 있어 부득이하게 이런 퍼포먼스를 시작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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