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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리가 통하는 세상”, 무엇을 상상하던지 “거침없이 까 드립니다” 등 톡톡 튀는 넘버원코리아의 멘트는 모든 사람들에게 주목을 끌기에 충분하다. 광고비용부터 생각하여 일반적인 고정관념까지 어떤 것을 상상하던지 재미있게 연출이 가능한 pr 문구이다.
자영업 500만 명 시대이지만 모든 사장님들이 항상 골머리를 앓게 되는 분야가 바로 광고, 마케팅, 영업이다. 가격부터 시작하여 소비자의 타겟팅까지 어려운 점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하지만 신문과 tv부문 광고는 감소하고 있지만 인터넷 등 온라인 광고는 약진을 지속하고 있다라는 정보는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는 광고시장에서 사장님들에게 희망의 빛을 안내한다.
넘버원 코리아(www.no1korea.co.kr)는 특허 출원 및 기술보증기금 통한 사업검토 완료된 것으로 기업 및 소비자들의 새로운 온라인 문화를 탄생시켰다.
넘버원코리아 웹 사이트 내에서는 기업의 광고비용 지출을 포인트(규리)로 전환하여 소비자에게로 지급, 소비자는 지급받은 포인트(규리)로 기업의 물품을 구매할 수 있으며 물품의 구매비용은 다시 기업에게로 돌아가게 된다. 이처럼 기업의 광고를 소비자가 이용한 만큼 합리적으로 광고비용 지출이 가능하며 기업이 단순히 광고비용을 지출하지만 다시 수입으로 연결되는 정말 이상적인 경제흐름이 핵심 포인트다.
기업이 소비자에게 일방향성으로 내용을 전달하고 그에 따른 비용을 지출하는 체계는 이제 없다. 이제는 쌍방향으로 기업과 소비자들이 온라인이라는 공간에서 같이 호흡하면서 커뮤니케이션이 이뤄지게 된다.
기업입장에서 본 서비스의 출현은 오버추어 및 cpc, cpm 등의 온라인 광고 요금 체계의 단점인 클릭만으로 요금이 부과되는 불합리성 시스템과 이로 인해 기업 이미지의 브랜딩이 약한 점을 단번에 극복한 놀라운 시스템이다.
넘버원코리아의 백창열 대표는 "이제는 우리가 문화이다"라며 "기술보증기금을 통한 신사업분야 사업성평가와 사업의 검증도 끝마쳤으며, 경쟁력 있는 회사로 발돋움하겠다"라며 새로운 온라인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넘버원코리아는 매주 화, 목, 토요일에 본사에서 사업설명회도 진행 중이다. 새로운 문화이지만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기에 온라인 광고업계에서는 이례적으로 전국 지사를 모집하고 있으며 벌써 선계약 및 문의가 집중되어 이루어지고 있다.
넘버원코리아(www.no1korea.co.kr)는 (주)레인보우빌리지의 야심찬 대형 프로젝트로 29세 젊은 청년사업가의 아이디어에서 시작하였으며, 이제는 온라인 광고시장에서 새로운 틈새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다. 사업아이디어뿐만 아니라 스펙 향상에만 열중하며 꿈을 잃어가고 있는 수 많은 청년들에게 창업과 사업이라는 새로운 지향점을 시사하는 중요한 이슈가 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