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사무처는 "지난 4일 발간된 국회보 6월호(통권 523호) 주용내용을 '네이버' 뉴스에서 검색이 가능하도록 온라인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국회보는 지난 1949년 신익희 국회의장 시절 '국민과 국회와의 교량' 역할을 목적으로 창간됐으며 이후 국회 주요 입법활동과 다양한 의정활동 등을 개제해왔다.
국회는 18대 국회 출범 이후 국회보 발행부수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정부 및 공공기관으로 배부하던 배부선을 읍·면·동 주민자치센터 및 병원, 공항 등 국민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장소로 확대해가고 있다.
신중돈 국회홍보기획관은 "대부분의 뉴스 검색이 포털을 통해 이루어지는 실정에서 이번 국회보의 네이버 뉴스 검색 실시로 국회의 다양한 활동상이 전 국민에게 실시간으로 전파돼 국회 입법 및 의정활동 홍보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국회보의 네이버 검색 서비스 개통의 의의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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