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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銀, 스마트폰 뱅킹서비스 아이폰 확대·제공

향후 아이폰 4G 및 안드로이드폰까지 확대 계획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6/09 [15:24]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경남은행(은행장 문동성)은 스마트폰 뱅킹서비스를 아이폰 3g로까지 확대·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그동안 경남은행의 스마트폰 뱅킹서비스는 윈도우 os가 탑재된 국내 3개 통신사의 옴니아계열 스마트폰으로 제한됐다.
 
이로써 아이폰 3g 이용고객들도 휴대폰 무선인터넷망을 통해 경남은행 스마트폰 뱅킹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주요 서비스로는 ▲예금조회(계좌·거래내역조회) ▲이체(즉시이체·결과조회) ▲신용카드(현금서비스·이용내역조회) ▲부가서비스(환율·자기앞수표조회·영업점조회) 등이다. 

팽영대 경남은행 e-biz팀장은 "아이폰 3g 이용고객에 대한 스마트폰 뱅킹서비스에 이어 아이폰 4g와 안드로이드폰에까지 스마트폰 뱅킹서비스를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kkh67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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