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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캐피탈, 'ATM 대출진단 서비스' 실시

전국 4000여 편의점 ATM서 30초 만에 대출한도·금리 확인가능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6/10 [17:18]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롯데캐피탈은 롯데 atm과 훼미리뱅크와의 제휴를 통해 일반 atm(자동입출금기)에서 대출한도 및 신용등급을 확인할 수 있는 '대출진단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atm에 신용카드를 넣고 간단한 개인정보만 입력하면 30초 내에 대출한도 및 금리까지 확인할 수 있게 됐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또한, 대출진단을 마치고 atm 화면에 마련된 대출상담신청 버튼을 클릭할 경우, 롯데캐피탈 직원으로부터 자세한 전화 상담도 받을 수 있다.
 
서비스는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세븐일레븐, 바이더웨이, 훼미리마트 등 전국 4000여 atm 기기에서 이용 가능하다.
 
롯데캐피탈 관계자는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생활에 밀착된 금융서비스 제공으로 고객에 대한 신뢰와 존중감을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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