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외환銀, 직장인 맞춤형 '넘버엔 Epass 카드'

대중교통 및 주유소 이용시 포인트 적립 서비스 제공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6/15 [10:51]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외환은행(은행장 래리 클레인)은 서울도시철도공사 및 the k 손해보험와 함께 도심 근로 직장인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넘버엔 epass 카드'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카드는 대중교통 이용 혜택과 주말 전 주유소 이용 혜택을 제공하는 카드로, 주중 대중교통(지하철/버스) 이용시 1회당 100 포인트(1일 2회) 적립 및 모든 주유소에서 리터당 50점의 yes point 적립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점심시간 음식점 사용시 5%, 저녁시간 food & drink업종(전국 음식점/주점/노래방) 이용시 전월사용실적에 따라 3~5%의 yes point가 적립된다.
 

 
이외에도, 전국 주요놀이공원 무료입장 및 할인서비스와 외식할인서비스, 영화할인서비스가 기본적으로 제공된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이 카드는 주중 대중교통 이용과 주말 자가운전을 하는 도심 근로 직장인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상품"이라며 "기존 넘버엔 epass카드와 함께 직장인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카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외환은행은 오는 8월 15일까지 '넘버엔 epass 카드'를 신규 발급받아 10만원이상 사용한 회원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여행용 솔더백 증정 및 포인트 적립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kkh6794@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