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박주연 기자] sk브로드밴드(대표이사 박인식)는 에너지 목표관리를 위해 설비와 프로세스를 재정립하는 그린idc 2.0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그린idc 2.0은 ▲모든 설비를 측정하고 관리하는 대시보드(dash board) 구축 ▲전원,냉방 등을 관리하는 자동화계측시스템 구축을 통한 pue(power usage effectiveness) 1.5 도전 ▲고객의 각 서버에 계량기를 설치해 전력요금을 세분화하는 활동 등이다.
sk브로드밴드는 지난해부터 전력요금 절감과 효율적인 전력사용을 위해 idc에 적용되는 전력요금 적용 기준을 변경해 협력사들과 함께 그린idc 1.0 캠페인을 실시해 왔다.
그린idc 1.0의 5대 실천내용은 ▲time shift(펌프류 등을 요금이 가장 저렴한 시간대에 가동) ▲peak control(peak 전력 억제를 위해 peak day 예측 및 부하 분산) ▲switch off(안정성과 백업에 문제없는 설비가동 억제) ▲ up 1℃ cooling(서버룸 평균온도 1℃ 높게 세팅해 냉방 감소) ▲blocking air(서버룸 냉기 누설 방지 단열) 등 이다.
sk브로드밴드는 이번에 그린idc 1.0 캠페인을 지속하고 에너지 목표관리를 위한 설비와 프로세스를 재정립해 한층 더 강화된 캠페인인 그린idc 2.0 활동을 실시하게 됐다.
이명근 sk브로드밴드 기업사업부문장은 “그린idc 1.0 캠페인의 성공으로 전력 소비를 줄여 에너지 효율화에 기여 했다”며 “계속해서 그린idc 2.0 캠페인을 통해 보다 효율적인 에너지 소비를 통해 녹색 성장하는 ict센터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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