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발의 본 막이 올랐다.
개막작 관람 후 대구오페라하우스 야외광장에서 이어진 개막식에서는 대구시 및 시의회 관계자, 공연 관계자, 지역 문화계 인사와 일반 시민 등 2천여 명이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발의 개막을 축하했다.
김범일 대구시장의 개막선언을 시작으로 대구뮤지컬페스티발 강신성일 이사장의 개회사가 이어졌다. 김범일 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대구에서 뮤지컬을 통해 에너지를 충전하기를 바란다:며 이번 재선에 감사하며 앞으로 공연문화도시 대구 만들기에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개막축하를 위해 미스 사이공의 두 주인공인 이건명과 김보경이 ‘미스 사이공’ 하이라이트 곡을 열창했다.
14일 개막작인 해외 초청작 ‘앙주’를 시작으로 7월5일까지 대구 주요 공연장에서 공식 초청작 9편과 창작 지원작 6편, 대학생 뮤지컬작품 10편, 자유 참가작 1편 등 26편을 선보이게 된다.
다음 달 5일까지 24일간 이어지는 축제기간에는 딤프린지와 스타데이트, 전시회, 대구뮤지컬 어워즈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즐길 수 있다.
한편 개막작인 ‘앙주’는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멕시코 뮤지컬로 종교전쟁 등 16세기 프랑스 역사를 현대적인 멕시코 팝 오페라로 옮긴 스릴러물이다. 또한 지난해 제6회 뉴욕 뮤지컬페스티벌에서 최우수 연기자 상을 수상한 여 주인공 카틀리나 여왕 역의 리즐 라의 명연기도 인상 깊다.
개막작 관람 후 대구오페라하우스 야외광장에서 이어진 개막식에서는 대구시 및 시의회 관계자, 공연 관계자, 지역 문화계 인사와 일반 시민 등 2천여 명이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발의 개막을 축하했다.
김범일 대구시장의 개막선언을 시작으로 대구뮤지컬페스티발 강신성일 이사장의 개회사가 이어졌다. 김범일 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대구에서 뮤지컬을 통해 에너지를 충전하기를 바란다:며 이번 재선에 감사하며 앞으로 공연문화도시 대구 만들기에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개막축하를 위해 미스 사이공의 두 주인공인 이건명과 김보경이 ‘미스 사이공’ 하이라이트 곡을 열창했다.
14일 개막작인 해외 초청작 ‘앙주’를 시작으로 7월5일까지 대구 주요 공연장에서 공식 초청작 9편과 창작 지원작 6편, 대학생 뮤지컬작품 10편, 자유 참가작 1편 등 26편을 선보이게 된다.
다음 달 5일까지 24일간 이어지는 축제기간에는 딤프린지와 스타데이트, 전시회, 대구뮤지컬 어워즈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즐길 수 있다.
한편 개막작인 ‘앙주’는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멕시코 뮤지컬로 종교전쟁 등 16세기 프랑스 역사를 현대적인 멕시코 팝 오페라로 옮긴 스릴러물이다. 또한 지난해 제6회 뉴욕 뮤지컬페스티벌에서 최우수 연기자 상을 수상한 여 주인공 카틀리나 여왕 역의 리즐 라의 명연기도 인상 깊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