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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키스 미, 케이트’, 막바지 연습현장 ‘포착’

첫 뮤지컬 도전 아이비 연습에 올인… 7월 9일부터 공연 시작

신성아 기자 | 기사입력 2010/07/01 [22:03]
뮤지컬 ‘키스 미, 케이트’(kiss me, kate)가 공연을 앞두고 막바지 연습현장을 공개했다.
 
뮤지컬 ‘키스 미, 케이트’는 1948년 브로드웨이에서 초연된 이후 20여 년간 사랑을 받고 막을 내린 뒤 1999년 리바이벌 되었다. 우리나라에서도 지난 2001년 예술의전당 오페라하우스에서 초연된 이 작품은 객석점유율 90%를 기록하고 같은 해 앙코르 공연까지 흥행시키며 큰 성공을 거두었다.
 


 
10여 년 만에 공연되는 2010년 뮤지컬 ‘키스 미, 케이트’는 뛰어난 가창력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많은 사랑을 받은 가수 아이비(박은혜)의 첫 데뷔작으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아이비는 뮤지컬 ‘키스 미, 케이트’의 성공적인 공연을 위해 다른 스케줄을 모두 정리하며 연습에 올인, 공연에 열정을 쏟아 붓고 있다.  
 
한국 초연 당시 신들린 연기를 펼쳤던 남경주와 최정원의 관록 넘치는 연기와 하지승, 오진영, 한성식, 이훈진, 이인철, 황현정 등 탄탄한 기량의 주·조연들이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사할 것이다.
 
뮤지컬 ‘키스 미, 케이트’(kiss me, kate)는 오는 7월 9일부터 8월 14일까지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공연된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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