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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lig손해보험(회장 구자준)은 오는 16일부터 각종 상해사고를 보장하고 실업위로금 등을 지급하면서도, 높은 저축 효과를 거둘 수 있는 방카슈랑스 신상품 'lig매직파워비즈니스저축보험'을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lig손보에 따르면 이 상품은 고액 상해사고를 최고 10억원까지 보장할 뿐만 아니라 장기실업위로금을 지급한다.
장기실업위로금은 피보험자가 보험 가입 이후 실직을 당해 91일 이상 실업상태가 이어질 경우 지급하는 보험금으로, 피보험자 1인당 50만원의 위로금이 지급된다.
아울러 월 50만원 이상 가입시에는 1%의 보험료 할인 혜택이 주어지며, 2년 초과 가입시 보험료 0.5% 할인, 4년 초과 가입 시에는 최대 1%의 보험료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특히, 저축성에 초점이 맞춰진 '저축플랜'은 매월 30만원의 보험료를 납입할 경우 12년 후 원금의 148.3%에 달하는 만기환급금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납입중지제도를 통해 계약자가 소득을 상실했을 경우 일정기간 동안 보험료 납입을 유예할 수 있어 보험 실효로 인한 손해를 줄일 수 있으며, 10년 이상 보험계약 유지시에는 비과세 혜택이 제공된다.
kkh679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