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이석배 기자] 녹십자는 오는 25일까지 열리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입술보호제 '오미멘텀(omi menturm)' 3000개를 선착순으로 나눠줄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녹십자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소비자 직접체험 마케팅의 일환이며 심야영화 관람객 및 음식과 영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잇 앤 펀 스크리닝(eat & fun screening)' 프로그램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녹십자 관계자는 "'오미멘텀'은 녹십자가 일본 오미교다이 사와의 제휴에 따라 국내 독접 공급하고 있는 8개 품목 중 하나이다"며 "사용 후 1~2시간 뒤 입술이 건조해지는 기존 제품과 달리 제품의 지속력이 뛰어난 기능성 입술보호제"라고 설명했다.
한편, 녹십자는 올해 초에도 멀티 상영관 cgv와 함께 '오미멘텀' 공동 마케팅을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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