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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네이트의 이시림 증상 개선한 루미네이트!!

원미애 기자 | 기사입력 2010/07/19 [14:11]
일반적으로 치아교정이라 하면 치아 위로 보이는 철사로 인해 음식을 먹을 때나 웃을 때 불편함을 오랜 기간 참아야 한다는 선입견이 있다. 물론 이러한 일반 치아교정은 자기 치아를 그대로 보존한다는 장점이 있으나 장기간 교정장치를 붙이고 있어야 한다는 불편함 때문에 주저하게 된다. 그리고 부분적으로 치아배열에 불만이 있을 경우 굳이 치아교정 장치를 해야 하는지 의구심이 들 때도 많다.
 
이러한 경우에는 급속교정을 고려해볼 수 있다. 그 동안에는 이러한 시술로 라미네이트를 해왔었는데 라미네이트는 치아가 삐뚤빼뚤한 경우나 앞니가 벌어진 경우 해결할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치료법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치아삭제로 인해 이시림 증상이 동반될 수 있어 이러한 점을 보완한 시술이 탄생했으니, 바로 루미네이트다. 루미네이트(루미니어)는 치아삭제를 하지 않거나 아주 최소한으로 하기 때문에 이러한 이시림 같은 증상은 나타나지 않아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더치과(the치과) 박재성 원장은 “루미네이트 치아성형은 두께가 얇기 때문에 기존 치아에도 삭제 없이 부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치아 색상 또한 자연스럽고 시술 후 탈락의 위험도도 적다. 그러나 물론 환자의 치아상태와 기타 상황들을 고려하여 적절한 치료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일반적으로 루미네이트는 사이가 벌어진 치아나 심하게 변색된 경우, 혹은 앞니가 삐뚤어진 경우 등 넓은 범위에 적용할 수 있으며 라미네이트와 비슷한 효과를 볼 수 있으나 강도가 더 우수하여 파손될 위험이 적다. 또한 두께는 얇고 투명도가 높아 외관상 더 자연스럽다는 장점이 있다.
 
박재성 원장은 “루미네이트의 경우에는 치아 손상이 거의 발생하지 않고 안전하다. 그리고 입 속에 이물감이 느껴지거나 부작용이 생길 우려가 거의 없어 라미네이트에 이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러나 모든 시술에 앞서 의사와 충분히 상담을 한 후 진행해야 한다는 점이 중요하다. 자신의 치아상태에 맞는 적절한 치료가 무엇인지를 혼자 판단하는 것은 위험부담이 크기 때문에 꼭 충분한 상담을 받아보고 시술을 결정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도움말 : 박재성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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