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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인터넷 쇼핑몰은 의류를 눈으로만 보고 살 수 있기 때문에, 직접 상품을 받아보면 사이즈가 너무 크거나 작아 반품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인터넷 쇼핑몰에서 구매한 의류를 반품하는 일이 약 20% 정도가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제 오는 8월에 오픈 예정인 마네킹즈(대표 김만기, www.manekingz.com)를 이용하면 반품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 마네킹즈는 ‘피팅정보 공유기반 의류판매 서비스’ 통해 직접 입어보지 못하는 인터넷 의류 쇼핑몰의 단점을 극복하고 구매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준비를 하고 있다.
현재 특허 출원중인 ‘피팅정보 공유기반 의류판매 서비스’는 회원들의 신체정보와 자신의 피팅사진을 공개하여 쇼핑몰에서 판매되는 상품과 연계하여 검색할 수 있도록 만들어서, 마치 실제로 직접 옷을 입어보고 구매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이다.
직접 이 서비스를 체험한 대학생 김모양은 “온라인 쇼핑몰에서 직접 입어보지 못해 잘못된 옷을 신청하는 경우는 물론, 사이즈가 맞지 않는 옷은 반품하기가 일쑤였다”라며 “하지만 이런 판매 서비스를 통해 이제는 나의 몸과 어울리는 옷을 찾을 수 있어 구매가 쉬워질 것 같다”라며 만족감을 표했다.
이처럼 인터넷 쇼핑몰에서는 옷을 입어보지 못한다는 단점을 극복하기 위한 서비스로, 많은 인터넷 쇼핑몰 유저들에게 ‘반품이 없는 인터넷 쇼핑몰’로 인기를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마네킹즈는 피팅사진 및 구매한 상품의 정보도 공유하고 패션관련 정보와 질문을 주고 받을 수 있는 피팅룸 서비스, 피팅사진 및 구매한 상품의 정보도 공유하고 패션관련 정보와 질문을 주고 받을 수 있는 피팅룸 서비스 등을 통해 인터넷 쇼핑을 즐기는 사람들을 위한 맞춤형 정보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마네킹즈는 특허 출원과 상표 등록이 완료된 상태로 오는 8월 중순 오픈 예정이며, 마네킹즈에 입점할 사업주를 모집 중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