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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거래 사상 최대, 국내 유일의 자동차전문평가사 ‘관심집중’

(사)한국자동차협회 공식 교육기관 모든교육, 최우수 강사진 갖추고 강의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0/07/23 [09:48]
▲ (사)한국자동차협회 공식 교육기관 모든교육, 최우수 강사진 갖추고 강의     © 이대연 기자
지난해 자동차 거래량이 역대 최고인 196만 4,754대로, 국토해양부가 발표한 '자동차 관리 현황'에 따르면 2008년의 175만6649대에서 약 11% 이상 증가했다. 이미 자동차 거래량이 신차 거래량을 뛰어넘은지 오래지만 여전히 소비자들은 자동차 매매에 대한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자동차매매상 사이에서 자정노력이 일기도 했으나 믿을 수 있는 자동차 진단제도가 없어 매매딜러의 말만 믿고 구매하는 현실은 여전하다. 반면 호주의 경우 자동차에 대한 진단 평가서가 없는 차량에 대해서는 매매를 할 수 없도록 법으로 정해 자동차매매로 인한 소비자들의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있다.
 
최근 이러한 자동차 매매 부작용을 없애는 대안으로 국내에서도 ‘자동차 전문평가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자동차전문평가사는 고객을 대신해 자동차량에 대한 진단평가를 내리는 전문적인 직종으로, 소비자들에게는 자신이 구입할 차량의 상태를 정확히 알려주고 판매자에게는 제 값에 자동차를 팔 수 있도록 해주는 역할을 한다. 
 
올해 처음으로 시행되는 자동차전문평가사 자격시험은 (사)한국자동차협회(kaa)에서 주관하는 자격시험으로, 차량등록, 행정업무, 관련 법규는 물론이고 중고자동차감정을 전문적으로 하는 인력에 자격증을 도입해 더욱 전문화하기 위해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도입됐다. 자격증제도가 도입되면 앞으로는 자동차 구매시 전문평가서 발급된 차량만 선호할 것으로 예상돼 이들에 대한 수요가 크게 증가할 전망이다.
 
(사)한국자동차협회가 공식 교육기관으로 선정한 모든교육(www.edukaa.co.kr)은 “자동차 선진국에서는 이미 자동차전문평가사들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고소득 전문직업으로 인정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 우리나라에서도 자동차전문평가사들은 이런 자동차 시장에서 소비자들과 판매자들 사이에서 공정한 거래와 믿고 거래를 할 수 있도록 중개인으로서 인정받는 직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모든교육은 자동차 구조원리, 자동차행정실무, 자동차보험 및 금융, 자동차전문평가이론, 자동차전문평가 실무 등 실험 과목별 전문가들로 강사진을 구성하고 홈페이지를 통해 현재 관렵업 종사자들도 쉽게 강의를 들을 수 있도록 동영상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실시간으로 강의내용을 업데이트해 수강생들에게 최신정보와 전문지식을 전달하는데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는 동시에 한번 수강으로 자격증합격이 가능하도록 체계적인 교육시스템을 갖춘 것 역시 큰 장점이다.
 
수강 문의 및 상담은 모든교육 홈페이지(http://www.edukaa.co.kr)나 전화(02-948-0009)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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