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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李 파워 게임 ‘박근혜·친朴계' 왜 침묵?

득실·손익계산 관망, 향후 MB-박근혜 차기대회전 카드

김기홍 기자 | 기사입력 2010/07/24 [10:16]
역시 세상 희비는 돌고 돈다. 어느 한 쪽에 희(喜)와 비(悲)가 늘 치중되진 않는다. 그래서 세상은 일단 오래 살고 볼 일이다. 요즘 여권 내 파워게임이 정국을 뜨겁게 달구는 중이다. ‘수도권 친李 vs 영남권 친李’간 집권 후반기 권력을 둘러싼 사생결단의 이전투구가 전개 중이다. 그간 가려졌던 권력이면의 관련 파편들이 봇물처럼 쏟아져 나온다.
 
덕분에 권력속성을 엿 볼 한편의 연극무대가 여권주연으로 연출돼 흥미진진하다. mb집권 초기 당내 친朴계를 겨냥했던 친李계 칼날이 이젠 서로 자신들을 겨눈 채 한판 진검승부가 펼쳐지고 있다. 승자는 아직 미정이다. 역대 정권 전례에 비출 때 항시 ‘피가 물보다 진했다’였듯 이번에도 mb의 형인 이상득 의원을 축으로 한 영남권 친李 라인이 마지막 승자가 될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촉매제이자 현 매개는 국무총리실의 민간인 불법사찰 파문이다. 검찰수사과정에서 여권 내 反이상득 라인에 대한 지난 사찰 이면이 속속 드러나면서 여권 전반을 벌집마냥 들쑤시고 있다. 현 여권에 대한 민심이반이 갈수록 가속화되는 상황에서 국민들은 제3자 입장에서 묵묵히 지켜볼 뿐이다. 그런데 또 다른 제3자가 것도 여권 내에 있다. 다름 아닌 차기주자인 박근혜 전 대표와 친朴계이다. 여기서 의문부호가 하나 생긴다. 왜 그들은 이 상황에 침묵할 까.
 
집권 후 줄곧 자신들을 핍박했던 친李계가 ‘자중지란(自中之亂)’ 속에 스스로 좌충우돌하는 것에 고소해서?. 아님 친李계 스스로 뿌린 데에 따른 ‘자업자득(自業自得)’의 필연이라서?. 물론 친朴계도 감정을 가진 사람들이라 그럴 수도 있다. 하지만 친朴계도 소위 정치인이다. 알다시피 정치는 때론 범인(凡人)들의 일반 상식을 초월할 때가 많다. 또 ‘권력’의 속성이란 게 그런 것이다. 그래서 매사 ‘명분’이 중요한 함수를 차지한다. 그럼 작금에 지속 침묵을 견지 중인 친朴계의 명분은 뭘까. 비록 소수파지만 그들 역시 집권여당의 한 축이다. 그래서 의문이다.
 
이는 현재 돌아가는 상황에서 일부 유추된다. 불법사찰 주체 및 대상이 점차 넓어지는 양태인 탓이다. 애초 국무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실에 이어 국정원(정두언 사찰), 실체가 애매모호한 정부 모 기관(정태근 사찰)에 친盧→反이상득 라인까지 점차 확장의 형국이다. 품었던 의문의 접점이 여기 있다. 그러면 과연 친朴계는 예외였을 까 하는 점이다. 제반 사정기관이 총동원될 때는 권력중추와의 사전 접점 없인 불가능하다는 게 통상의 상식이다. 것도 현 시점이 아닌 집권초반에 이뤄졌단 점이 이런 상식의 유추를 받치고 있다.
 
사전정황 역시 이미 훨씬 전부터 있었다. ‘친李-친朴’간 세종시 갈등이 극점을 치달았던 지난 2월 당시 친朴중진 홍사덕 의원은 “의원 누구에 대해 마치 무슨 흠이 있는 듯 여기저기 들쑤시고 다니면서 위협한다”고 주장했다. 역시 친朴 이성헌 의원도 “박근혜 전 대표가 모 종파 스님과 식사 후 정부기관에서 스님을 찾아와 내용을 캐물었다고 한다”고 폭로한 바 있다. 이들의 주장은 역시 친李에 맞선 단순 정치공세가 아님이 작금에 증명된 것이다. 그런데도 이들은 현재 ‘강 건너 불구경’식 양태를 견지 중이다. 다름 아닌 친朴계도 나름 득실과 손익계산 분기점을 두들기고 있는 것이다. 품었던 의문부호의 귀결점이다.
 
결국 핵심은 당내 주도권이다. 더욱이 자신들 주군인 박 전 대표는 오는 2012년 대선 설욕전을 절치부심 벼르고 있다. 특히 현재 광범위한 불법사찰 파편이 친李계에 국한된 채 자신들에겐 튀지 않는 탓이다. 가만있어도 ‘어부지리(漁夫之利)’ 효과가 큰데 굳이 나설 필요가 없다. ‘친李 수도권 라인 vs 영남 라인’간 혈전의 피날레를 그냥 지켜보면 되는데 굳이 발 담굴 필요가 없는 것이다. 그 편이 훨씬 ‘득’이 크다. 그러다 보면 목메는 주도권 부스라기도 주울 수 있다. 더욱이 친李 영남라인이 그래도 수도권 친李 대비 훨씬 호의적이다. 그런데 이들이 지금 수세 형국이다.
 
이 와중에 친朴까지 나설 경우 반대쪽 입지만 키워줄 공산이 크다. 더욱이 섣불리 나섰다가 자신들 뒷조사 내역까지 불거질 경우 불법사찰 폭풍에 함께 휩쓸릴 공산도 크다. 특히 검찰이 수사에 나섰다 하지만 아직 살아있는 권력의 ‘판도라 상자’까진 근접할 순 없다. 6·2참패에 따른 ‘레임덕’우려도 일지만 아직 절반이나 더 남은 현 권력이다. 그리고 2012대선이 아직 2년여 나 남은 시점에서 사생결단할 시점도 아니다. 여지를 더 지켜보고 기다려야 한다. 아직은 이윤과 실리의 함수도출에 더 머리를 싸매야 한다.
 
특히 작금의 불법사찰 카드는 훗날 대비 예비용 명분으로 쓰일 수 있다. 시간이 흘러 차기문제가 성숙되고, 명분을 가진 채 돌출될 시점에 친李-친朴, mb-박 전 대표 간 대회전테이블에 카드로 재차 오를 공산이 크다. 소위말해 지금은 ‘때’가 아니다. 그래서 친朴계가 그냥 관망세를 유지하는 것이다. 작금에 민주당 등 야권이 여권의 분란에 따른 반사이익에 ‘깨춤’을 추는 듯 하지만 실제 춤사위의 주인공은 사실상 ‘친朴계’인 것이다. 친朴계도 정치인이다. 
 
역시 세상 희비는 돌고 돈다. ‘권력’역시 영원하지 않다. 그리 핍박 받던 친朴계가 ‘깨춤’ 춤사위의 주인공이 됐으니 말이다. 같은 맥락에서 ‘정치=생물’의 관점으로 하나 더 보자. 역시 작금의 친朴계 행보에 대한 의문부호의 연장이다. 친朴계의 오랜 ‘고진감래(苦盡甘來)’가 2012대선장에서 박 전 대표가 주인공이 되는 피날레로 귀결될지 여부도 같은 맥락이다. 그래서 지켜보자. 점점 흥미진진해지는 여권의 파워게임 무대와 그 피날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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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국 2010/07/24 [14:40] 수정 | 삭제
  • 오늘 맹박상과 시장.도지사들 모인자리에서 도지사들이 환경식수파괴와 국고낭비할수있으니
    4대강공사를 밀어부치지말고 지방정부와 협의하고 환경과 식수파괴등 잘못된공사는
    하지말거나 환경피해없이 설계수정후 공사하라고 이명박에게 도지사들이 청원하자



    사기공갈세금횡령등 부패전과 14범전과와 증거가 확실한 BBK를 오리발내밀듯
    자신의 행위가 잘못인지 알면서도 죄의식없이 범죄저지르듯 국민과 소통없이 밀어부치며
    무조건 자기의 불법행위를 합리화위해 거짓말 밥먹듯하는 싸이코패스기질로
    속으론 부자재벌위해 감세해주곤 서민과 노인복지예산깍으며 시장가서는 서민위하는척 쑈하듯이



    자기가 맡은 도의 강이나 신경쓰지 다른도까지 합세해 따지자말라고 협박하며
    앞으로 4대강죽이기공사등 나라망치는 정치에 협조않하면
    지방정부 예산지원법이 있는데도 협조못하겠다는식으로 도지사를 협박하는 사기공갈부패14범이
    강물은 연결돼 상류가 썩으면 하류까지썩어 과거에도 수질문제로 지방 군수나 시도지사간 갈등은 전혀모르는 발언을하였고



    국민과 자기자식들 안전위해 광우위험소 수입반대했다고 국회서 지원하라는 애국시민단체 지원끊고

    까스통할배나 깡패들 일당주고 동원하고 한국서 일장기흔드는 친일매국노 후손이 만든 뉴라이트 매국단체 퍼주는 불법지원으로
    이명박 부패정치에 항의하는 애국시민에게 누구지시인지 백색테러하는데 반듯이 잡아내야하며



    헌법에 분명 환경오염과 파괴를 범죄행위로보며 깨끗한환경과 깨끗한 먹거리 선택할 행복추구권이 국민에 있는데도
    대다수국민이 반대하는 광우병위험소 반대집회를 집회와 표현과 언론자유보장하는 헌법도무시 경찰시켜 강경진압후 수입하고
    먹겠다던 청와댄 않먹고 납품않한다던 학교군대 전경부대 강제납품 젊은이들 잠복기후 위험케하고


    환경과 식수파괴와 국고낭비 공사를 강해하려는 헌법무시 또 국민무시 부패전과자로

    사실 오사카태생이 포항이라사기쳐 선거법위반 불법당선이라 맹박상은 대통령이 아니라 범법자로
    자기랑 친한건설사와 환경파괴법 하천관리법 국가예산처리법위반 불법공사로
    국고횡령하며 환경파괴하는 범법자로 처벌해야하며 특혜건설사들도 토해내고 원상복구 벌금물려야한다



    또 독도를 일본땅올리라며 독도를 팔아먹으려하고 한국에 침략배상과 사과할필요없다하듯이
    평화통일방해하는 미국과 일본위해 물이새거나 좌초 충돌 증거가 많은데도 생존자입막고
    통킹만조작하듯 천안함을 북풍몰아 평화통일로 향하던 한반도를 도로 냉전만들어 전쟁위기 위험케하는데



    우리헌법에도 평화통일을 지향하고 전쟁도발행위나 위기만들지말라는 규정이있는데도
    국민무시하듯 헌법도 무시하고 일본서 간첩처럼 공작금받은 친일파 매국단체 뉴라이트시켜
    교과서와 국방부지도에 일본침략미화와 독립군 나쁘게몰며 동해를 일본해로 독도에 일본미사일기지표기하고
    평화통일로 향하던 남북교류와 서해안 평화어업협정 고의로 깨트려 남북냉전만들고



    다른나라에선 미군이 기지임대료내는데 우린꺼꾸로 중국견제 미국이익 주둔인데도
    서해안기지건축비와 미군주둔비로 100조가량 더퍼주기와 미국서 엄청난 빚까지지고 세계최고 무기수입과
    우리가 수입한만큼 대체수출해야함에도 일본위한 무역적자로 매년 30조이상 적자로

    외국빚을 1700조 이상만들고 부자재벌위한 감세와 저임금정책으로 서민복지예산삭감과 교육비올리고
    일반국민세금올리고 미국달러가치위해 고의로 환율인상 물가폭등시켜 생계곤란 자살1위국만들었다



    해방후 일본과 짜고 독일처럼 전범일본을 가르자는 쏘련을 미국이 힘으로 누르고
    조선을 강제로 분단시켜 6.25비극과 현재까지 분단고통만든 더러운 미국과
    민족을 죽이는 합동훈련하며 우릴침략한 자위대까지 참석요구했다니 찬일파 뉴라이트회원 오사카 맹박상을 경계해야하며



    북한핵실험도 북한원자력발전소 가동대신 중유발전소와 중유제공키로한 제네바협정을 미국 일본이 깨트리고
    악랄한 경제봉쉐로 동포들 굶주리게하고 북한에 선제공격위협에 참다못한 북한이 핵무기만들었다 발표한것으로
    미국일본 잘못은 모른척하고 같은민족인 북한을 핵무기로 이간질시키는것이며
    이라크나 아프간도 석유자원뺐기위해 미국이 침략하듯 약소국 마지막저항 테러를 만드는 악의축 미국이며



    서울시장볼때 강짜부려 개방후 고의로 관리소홀만들어 국보1호 남대문 불태우듯
    민주국가를 독재국가 비슷하게하고 미국일본의 강제분단때문에 벌어진 6.25비극처럼
    당시 조국분단반대와 미쏘군철수요구하던 독립군과 애국국민을 친일파시켜 암살과 학살하듯
    시계를 꺼꾸로돌려 평화통일로 향하던 한반도를 평화통일방해하는 미국 일본과 짜고 도로냉전 전쟁위기만든 오사카인을
    임기후라도 반듯이 죄가를 조사해 한국에행한 죄악이 있으면 지구끝까지라도 처벌해야한다



    일본위해 페루망치다 페루인이 처형하려하자 일본도망친 후지모리도 페루가 범죄인 인도요구하듯이 끝까지 죄가를 치룰것이며
    국가돈 수조원씩횡령하고 외국빚엄청늘려 IMF만든 전두환 노태우가 차떼기당과 공조하며
    벌금도않내고 국가돈 훔친돈으로 자식들 첩까지두고 재벌회사차려 떵떵거리고사는 한국처럼



    뉴라이트등 반국가 반민족정치인과 부패판검사들 부패재벌은 편파판결이나 권력위한 잘못된 형사법으로 법을 우습게아니
    무기한 공소시효없애고 국민이 원하면 재처벌하는 국민청원법만들어야 나라가 바로선다
    물론 돈받고 관제동원 까스통위협등 보수깡패조직과 친일파 매국신문 조중동과 여론조작 매국단체도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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