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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놀이문화, 영국식 펍(Pub) ‘킹스탑’에서 즐기자

다양한 놀이문화 및 차별화된 음식으로 젊은 층에게 인기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0/07/26 [10:44]
▲ 다양한 놀이문화로 젊은 층에게 인기, 강남 맥주집 '킹스탑'     © 이대연 기자
술자리를 더욱 즐겁게 해주는 다양한 엔터테인먼트로 구성된 영국식 펍(pub, 영국 선술집) ‘킹스탑’(kingstap)이 식을 줄 모르는 재미를 제공하며, 새로움을 찾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정통 스포츠 펍이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는 킹스탑(http://www.kingstap.co.kr)은 다른 곳과는 비교할 수 없는 대형 스케일과 다양한 놀이문화를 제공하면서 펍의 문화를 가장 잘 살렸다는 평가를 들으며, 재미를 추구하는 많은 사람들의 만남의 장소가 되고 있다.
 
킹스탑에 가면 미국 유명tv시트콤 ‘프렌즈’에서 볼 수 있던 레저 스포츠인 푸즈볼(foosball)을 즐길 수 있으며, 긴 테이블 위에 칩을 밀어 상대방의 칩을 떨어뜨리는 full size 셔플 보드(shuffleboard)게임도 즐길 수 있다.
 
또한, 클럽과 비교해도 손색 없는 대형스피커와 디제이 믹서 등이 준비되어 있어 춤과 음악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으며, 최고급 hd 화질의 120인치 대형 프로젝터 스크린 3대와 20여 개가 넘는 모니터를 통해 월드컵과 같은 중요한 경기들을 현장감 있게 즐길 수 있다.
 
킹스탑의 단골을 자청하는 황기현 씨(23세)는 “다양한 스포츠 및 포켓볼이나 다트처럼 여성들도 즐길 수 있는 게임도 마련되어 있어, 여자친구와 와도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좋다”며 “다른 곳에서는 맛볼 수 없는 차별화된 음식들과 세계생맥주도 킹스탑에 오는 이유 중 하나”라고 전했다.
 
유동인구가 많은 강남역 교보타워 부근에 위치해 있는 킹스탑은 500~700명 정도의 인원도 수용할 수 있을 정도로 대형 스케일을 자랑하기 때문에 동호회, 동창회, 회사 회식 등 다양한 모임도 진행할 수 있으며, 외국인과 의사소통이 자유로운 직원들로 구성되어 있어 외국인 친구와 와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
 
정통 스포츠 펍과 다양한 놀이문화를 즐기고 싶다면 킹스탑 홈페이지(http://www.kingstap.co.kr) 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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