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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용 견인치료기 ‘디스크 닥터’는 디스크 부위에 착용한 후 공기를 주입해 벨트가 늘어나면 척추 뼈마디 사이를 넓혀줘 통증을 효과적으로 완화시켜주는 제품으로, 미국 fda(식품의약안정청) 인증을 통해 세계적으로 그 품질을 인정받았다.
또한, ‘디스크 닥터’는 무게가 가볍고 부피가 얇아서 휴대가 간편하고 착용하기 매우 편리해서, 번거로운 절차를 거치지 않아도 허리 디스크 환자가 쉽게 착용할 수 있다.
특히, 제품 착용 후에 겉옷을 입으면 전혀 외관적으로 착용한 표시가 나지 않기 때문에 일상생활 중에도 착용해 허리 통증을 완화시킬 수 있으며, 미국, 일본 등 해외에서 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어서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허리 통증이 있는 환자들에게는 수술보다는 물리적인 치료를 통해 치료하는 것이 더 좋은 결과를 가져 오는 경우가 많이 있다. 이러한 이유로 이미 미국, 유럽 일본 등 선진국에서는 전체 아주 심한 요통환자의 4%만 수술을 시행하고, 대부분의 환자들을 물리치료 등 보존적인 치료를 실시하는 경향이 있다.
앞으로 창의메디칼㈜에서 선보인 ‘디스크 닥터’처럼 믿을 수 있는 우수한 제품을 통해 허리 통증 환자들이 효과적인 보존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창의메디칼㈜의 김동연 대표는 “디스크나 척추측만증 등 허리질환으로부터 허리건강을 지키기 위한 자세를 알아보면, 먼저 의자는 등을 받쳐 줄 수 있는 약간 딱딱한 것으로 하고 허리 뒤에 쿠션을 대도 괜찮다”라며 “걸어 다닐 때는 항상 뒤꿈치가 먼저 바닥에 닿게 하는 것이 좋으며, 남성의 경우 넥타이를 느슨하게 묶어 혈액순환을 시켜주고 여성의 경우 킬힐이나 빅백 등 허리에 무리가 가는 패션은 자제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