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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크 닥터-창의메디칼', 허리통증 완화에 효과 탁월

창의메디칼㈜, 가정용 견인치료기 '디스크 닥터' 각광 받아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0/07/28 [11:05]
▲ 창의메디칼㈜, 가정용 견인치료기 '디스크 닥터' 각광     © 이대연 기자
신뢰를 중요시하는 정직한 기업 창의메디칼(주)(대표 김동연,
www.diskdr.co.kr)이 선보인 허리 통증을 대폭 완화시켜주는 ‘디스크 닥터’가 허리 디스크로 고생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이는 지난 4월에 개인용 온열기 핫플러스의 제품 리콜을 성실하게 처리하면서 회사와 제품에 대한 신뢰도도 한 몫을 차지한 것으로 보인다.  
 
가정용 견인치료기 ‘디스크 닥터’는 디스크 부위에 착용한 후 공기를 주입해 벨트가 늘어나면 척추 뼈마디 사이를 넓혀줘 통증을 효과적으로 완화시켜주는 제품으로, 미국 fda(식품의약안정청) 인증을 통해 세계적으로 그 품질을 인정받았다.
 
또한, ‘디스크 닥터’는 무게가 가볍고 부피가 얇아서 휴대가 간편하고 착용하기 매우 편리해서, 번거로운 절차를 거치지 않아도 허리 디스크 환자가 쉽게 착용할 수 있다.
 
특히, 제품 착용 후에 겉옷을 입으면 전혀 외관적으로 착용한 표시가 나지 않기 때문에 일상생활 중에도 착용해 허리 통증을 완화시킬 수 있으며, 미국, 일본 등 해외에서 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어서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허리 통증이 있는 환자들에게는 수술보다는 물리적인 치료를 통해 치료하는 것이 더 좋은 결과를 가져 오는 경우가 많이 있다. 이러한 이유로 이미 미국, 유럽 일본 등 선진국에서는 전체 아주 심한 요통환자의 4%만 수술을 시행하고, 대부분의 환자들을 물리치료 등 보존적인 치료를 실시하는 경향이 있다.
 
앞으로 창의메디칼㈜에서 선보인 ‘디스크 닥터’처럼 믿을 수 있는 우수한 제품을 통해 허리 통증 환자들이 효과적인 보존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창의메디칼㈜의 김동연 대표는 “디스크나 척추측만증 등 허리질환으로부터 허리건강을 지키기 위한 자세를 알아보면, 먼저 의자는 등을 받쳐 줄 수 있는 약간 딱딱한 것으로 하고 허리 뒤에 쿠션을 대도 괜찮다”라며 “걸어 다닐 때는 항상 뒤꿈치가 먼저 바닥에 닿게 하는 것이 좋으며, 남성의 경우 넥타이를 느슨하게 묶어 혈액순환을 시켜주고 여성의 경우 킬힐이나 빅백 등 허리에 무리가 가는 패션은 자제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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