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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근은 “미녀만 좋아해?”, 김태희와 환상 호흡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08/02 [13:56]
매 작품마다 국내 최고의 미녀 스타들과 호흡을 맞춰온 양동근이 제대 후 첫 복귀작인 ‘그랑프리’를 통해 대한민국 대표 미녀 스타 김태희와 호흡을 맞추게 되어 눈길을 모은다.
 
양동근은 ‘와일드 카드’에서 함께 출연했던‘바비인형’한채영을 비롯해 mbc 드라마‘네 멋대로 해라’에서 독특한 매력을 자랑하는 이나영, mbc 드라마‘dr.깽’에서는 한국의 올리비아 핫세’로 불리는 한가인과 호흡을 맞춰 남자 시청자들의 질투를 한 몸에 받았다.
 

 
양동근은 제대 후 첫 복귀작으로 선택한 ‘그랑프리’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녀스타 김태희와 호흡을 맞춘다. ‘그랑프리’에서 양동근은 경기 도중 사고로 말과 자신감을 잃고 좌절 김태희가 맡은‘주희’에게서 자신과 같은 아픔을 발견하고 그녀의 재기를 응원하는‘우석’역을 맡아 환상적인 호흡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처럼 미녀스타들과 계속 연기하는 것에 대해 양동근은 “사실 여배우가 누구인지 사전에 물어보고 작품을 결정한다”고 너스레를 떨면서도“상대역으로 미녀 스타를 선호하는 것은 아니고 우연이다. 그래도 아름다운 분들과 함께 연기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영화 ‘그랑프리’는 사고로 말을 잃고 좌절에 빠진 기수 서주희(김태희)가 새로운 경주마 탐라와 자신을 이해해주는 단 한 사람 이우석(양동근)과 함께 여기수 최초 그랑프리 우승에 도전하는 내용을 그린 감동드라마다.
 
‘그랑프리’는 작년 최고의 시청률을 자랑하며 한국 드라마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고 평가 받는 kbs 드라마‘아이리스’의 히로인 김태희와 양윤호 감독의 재회로 제작단계부터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여기에 진지한 열정을 가진 배우 양동근이 제대 후 첫 복귀작으로 ‘그랑프리’를 선택해 충무로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그랑프리’는 약 4개월 동안의 대장정을 마치고 후반작업 후 올 추석 시즌 개봉할 예정이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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