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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를 보았다’ 김지운·이병헌, 네티즌 선정 최고 조합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08/03 [17:25]
스타일리시한 영상과 감성으로 주목 받은 한국형 느와르 ‘달콤한 인생’, 박진감 넘치는 액션과 스타일로 새로운 한국 영화 장르를 개척한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등 함께하는 작품마다 큰 파장을 일으키는 콤비 김지운 감독과 이병헌. 이들이 선보일 세 번째 영화 ‘악마를 보았다’는 또 어떤 새로움을 선사할지 관객들의 기대감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포복절도 코미디 ‘조용한 가족’, 공감이 만들어낸 재미와 감동 ‘반칙왕’, 아름다운 호러 ‘장화, 홍련’ 스타일리시 한국형 느와르 ‘달콤한 인생’, 박진감 넘치는 한국형 웨스턴 ‘놈놈놈’ 등 김지운은 기존에 있는 장르를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로 완성하며 한국의 대표 감독이 됐다.
 
관객들은 7월 5일부터 26일까지 온라인 상에서 진행된 “김지운 감독 작품 중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작품은?” (네이버) 설문에서 이병헌이 주연을 맡은 ‘달콤한 인생’(46%)과 ‘놈놈놈’(29%)을 선두로 뽑았다. 이는 김지운의 전작들 중에서도 특히 김지운 감독과 이병헌 콤비가 완성한 영화에 대해 높은 지지를 보이는 투표결과이다.
 
네티즌들은 “이병헌은 달콤한 인생으로 그의 달콤한 청춘을 기록하였다!”(mana****), “서부영화를 보고 자란 내가 웃다가 눈물지으며 감탄하게 만든 놈놈놈 김지운 감독!! 최고였다~”(kcs5****) 등 최고의 감독과 최고의 배우가 함께 만들어낸 작품들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또한 “악마를 보았다… 요번에 나오는 거죠! 엄청 기대되네요!”(say5****), “네이버 메인에서 놈놈놈 포스터보고 달려왔습니다!! 갑자기 또 보고 싶어지네요. 고이 모셔놨던 dvd를 다시 봐야겠습니다!! 이번 악마를 보았다도 기대 왕창 하고 있습니다!”(djat****) 라며 이들이 함께한 세 번째 영화 ‘악마를 보았다’에 대한 기대감을 감추지 못했다.
 
눈빛만으로도 통하는 친구 같은 배우와 감독, 관객과 평단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명콤비인 그들이 ‘달콤한 인생’,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을 거쳐 세번째로 완성한 영화 ‘악마를 보았다’는 8월 11일 개봉한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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