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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얼굴에서 인상을 고급스럽고 부드럽게 하는 척도는 과연 무엇일까? 눈도 아니고 입도 아닌 ‘코’라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그래서 일까 최근 코 성형을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음은 물론, 재수술을 하는 경우도 많다고 한다.
한편, 이미지업 성형외과 김성남 원장은 “처음에는 코 수술을 단순하게 생각했다가 막상 해 놓고 보니 맘에 안 들고, 이미지적으로 봤을 때 눈보다 더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재수술을 하려는 환자들이 많다고” 전했다.
코는 무엇보다도 첫인상을 좌우하는 부위로 많은 경험을 가진 전문의를 통해서 수술을 상담하고 수술 받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덧붙인다. 낮은 코, 매부리코, 그리고 들창코 등은 더욱 더 전문적인 테크닉을 요함으로 신중한 결정을 할 필요가 있다는 김성남원장.
국내 최고, 최초의 성형관련 프로그램으로 숱한 분야별 전문의를 발굴해 낸 ‘도전 신데렐라’의 출연 전문의이기도 한 그는, 성형 후보지원자들 수 백 명을 만나 상담하고, 5~6명을 직접 성형하면서 성형전문의로써의 책임감과 의무감을 새삼 느꼈다고 한다.
갈수록 외모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시대! 돌아오는 가을 역시도 입사 시험과 면접의 계절이다. 첫 인상과 자신의 얼굴에 자신이 없었던 사람으로 성형을 생각하고 있다면, 이런 저런 고민들을 해볼 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