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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sc금융지주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2박 3일 간 강원도 영월에서 '2010 럭비 여름캠프'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캠프는 대한럭비협회가 주최하고 sc금융지주가 후원하는 행사로, 한국 내 럭비 저변확대를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린 행사다.
전국의 초등학교 고학년 50명이 참여한 이번 럭비 여름 캠프에는 '즐거운 럭비'를 주제로 국가대표선수 및 국내 실업팀 선수들이 학생들에게 직접 럭비의 기본 기술을 가르쳐주는 '럭비 클리닉'과 미니토너먼트 등이 진행됐다.
아울러 레프팅, 영어체험마을, 레크레이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은 물론 캠프 참가자 전원에게는 티셔츠와 휴대용 가방 등의 기념품도 제공됐다.
리차드 힐 sc금융지주 대표이사는 "한국스탠다드차타드는 앞으로도 다음 세대의 꿈과 건강을 함께 영위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스탠다드차타드의 'here for good' 약속을 지켜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kh679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