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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직자대출, 신용대출 등 조회만해도 이자 높아진다!?

대출중개회사 쿠키론 신용조회해도 등급하락 없이 신용대출 가능해

인명숙 기자 | 기사입력 2010/08/09 [13:02]
금융감독원은 오는 2011년 내년부터 신용조회를 했을 때, 연간 3회까지는 등급에 영향을 받지 않도록 하는 신용조회기록 종합개선대책을 실행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약 1천 600만 명의 대출 보유자들이 불이익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현재 신용조회회사의 경우 개인신용을 평가할 때 고객의 신용등급 조회 여부를 평균 9.6%에서 최대 16%까지 반영해 왔다. 즉, 신용조회 횟수가 많을수록 신용등급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
 
이는 경우에 따라선 최대 2등급까지 신용등급이 떨어지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어 문제가 제기되어 왔다. 금융회사 역시 신용조회회사에서 제공받는 신용등급과 조회기록을 신용평점 시스템에 반영해 대출심사기준으로 활용해 왔다. 신용조회를 1번 할 때 마다 30~90점까지 신용점수가 떨어지며, 1~2 등급까지 떨어지게 돼 좀 더 낮은 이자로 대출을 받으려 많은 곳에서 신용등급을 알아볼수록 금리가 높아지는 악순환이 반복되는 것이다.
 
신용조회만으로 신용등급이 떨어지는 것은 부당하다는 논의가 이어지면서 금융당국은 이번 신용조회기록 종합개선대책을 통해 신용조회를 하더라도 연간 3회 이내면 신용조회회사나 금융회사는 자체 개인신용평가에 반영할 수 없도록 하는 방안을 내놨다. 따라서 내년부터는 은행, 저축은행, 캐피털 등 금융사 창구에서 신용조회를 하더라도 신용등급상의 불이익을 받는 일이 대폭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신용조회기록 종합개선대책 발표에 대해 대출중개회사 쿠키론 최기정 대표는 “금융사들이 신용조회 기록만으로 거래 거부나 가산금리 부과 등과 같은 불이익을 주는 행위는 형평성에 어긋난다. 일반 서민들에게 학자금대출이나 신용대출, 무직자 대출 등은 가장 절실하고 중요한 부분이다. 자신의 신용 등급과 대출이자는 어느 정도인지 알아보는 것만 가지고 신용등급이 떨어지고 이자율이 높아지는 것은 부당하다. 이번 개선안 시행으로 어려운 서민 경제에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쿠키론은 정식등록 된 대출중개회사로 신용조회를 해도 신용정보회사와의 특별계약에 의거해 신용등급의 하락되지 않고 조회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따라서 쿠키론에서는 인터넷 대출, 대학생대출, 무직자대출, 신용대출 등 다양한 대출에 대해 신용조회를 아무리 해도 신용등급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경제가 미세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아직까지 장바구니 경제는 나아질 기미가 없어 보인다. 가계당 부채 비율이 계속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최적화된 시스템으로 최상의 대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쿠키론이 제도권 금융에서 외면당하고 신용정보조회기록으로 떨어진 신용등급에 2번 우는 서민들에게 믿을 수 있는 안전한 금융회사가 되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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