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서청원 전 미래희망연대 대표 '사면 촉구'

미래연합 이병익 대변인 “국회의원 다수 서청원 전 대표 사면 촉구”

문일석 기자 | 기사입력 2010/08/12 [16:30]
▲ 서청원 전 대표     ©브레이크뉴스
미래연합 이병익 대변인은 12일 발표한 “서청원 전 미래희망연대 대표의 사면을 촉구한다” 제하의 논평에서 “8.15 사면 복권의 윤곽이 잡혔다고 한다.”고 전제하면서 “우리 미래연합은 서청원 미래희망연대 전 대표의 사면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 대변인은 “이미 국회의원의 절대다수가 서청원 전 대표의 사면을 촉구한 바가 있다. 그것이 진정으로 국민화합과 정치적 안정에 기여를 할것으로 믿는다. 서청원 전 대표는 그동안 심신의 고통을 충분히 겪었다”고 강조하고 “그의 죄가 정치적인 관행에 의한 것이었음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서청원대표가 관행적인 선거자금으로 인한 구속의 마지막이기를 바란다”고 지적했다.
 
또한 “우리 미래연합은 서청원 전 대표의 사면으로 친박계와 친이계로 나뉘어 있는 여당의 단결과 통합의 계기가 되기를 희망”했다. moonilsuk@korea.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 ojabal 2010/08/12 [20:14] 수정 | 삭제
  • 그래 관행적이라 치자

    일반 3백만원 월급쟁이들은 평생 모아도 못 모을 돈을 국회의원 시켜 준다고 30억을 받아 챙긴것이 관행적인 선거자금 수수로 구속은 잘못되었다면...참으로 큰일일세

    이제는 위험부담 까지 있으니 전국구 공천헌금이 올라 가겠구나!!!

    한 100억정도 될까 아니 500억 흐흐흐 ...나라가 절단 난 소리가 여기서 들리는 구먼!

    대한민국 서민 여러분 30억 돈 받고 구캐의원 시키는게 관행적 이랍니다., 이런 썩은 냄새나는 정치헌금이...그 옛날 김두한 국회의원이 국회의사당에 인분을 투척한 맘을 알겠구먼

    그립구나 김두한 선생님이!

    (주)관행:오래전 부터 해온 관례 전통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