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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비60% 줄이는 금연, 전자담배와 다른 ‘애니스틱’으로 성공하자

최희남 기자 | 기사입력 2010/08/12 [16:57]
▲ 안전성 검사와 임상실험을 통과하여 의약외품 금연보조제로 허가가난 디지털 금연보조제 ‘애니스틱’     ©최희남 기자

담배를 피우는 40대 남성이 안 피우는 사람보다 의료비가 1.6배 더 들고 수명도 6.3년 짧아지는 것으로 분석됐다. 또 흡연으로 인한 사회경제적 비용이 5조6천396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발표 됐다.

정영호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구위원은 25일 ‘미래 건강사회에 대비한 효과적인 담배가격 정책방향’ 보고서에서 지난 2007년을 기준으로 우리 사회가 한해 흡연 때문에 지급하는 비용이 이같이 산출됐다고 밝힌바 있다.
 
흡연 관련 질병 등으로 조기에 사망하면서 생기는 소득손실액이 무려 3조 5천 214억 원에 이르며 진료비 1조 4천 252억 원, 간병비 1천 896억 원, 교통비 203억 원 등으로 나타났다. 또 흡연 때문에 생기는 작업손실액이 3천 38억 원으로 추정됐으며 간접흡연에 따른 피해 비용은 1천 715억 원, 담뱃불 화재로 인한 재산피해액도 78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흡연자는 비흡연자보다 40세 이후 뇌혈관질환 의료비를 1천 125만원 더 지출하게 되고 6.3년 더 빨리 사망한다는 조사가 발표됐다. 지금이라도 일반 성인 흡연자들은 금연을 하게 되면 830만원의 의료비를 절약하고 4.8년을 더 살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 가구당 연평균 담배 소비액은 2008년 현재 2만177원으로 전체 가구소득의 0.88%에 해당한다.
 
이처럼 담배는 우리사회 뿐만 아니라 경제적인 측면에서도 많은 손실을 끼친다. 여러 가지 경제적 손실과 본인의 건강 더 나아가서는 가족의 건강까지 위협하는 흡연. 이런 여러 가지 손실적인 부분에 대해서 알면서도 흡연자들은 금연을 수차례 시도하지만 매번 실패를 거듭한다.
 
금연에 성공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금연 보조제, 전자담배의 힘을 빌려 금연을 시도하지만 이마저도 여의치 않다. 이런 상황에 식약청의에 금연예정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전자담배와 차별화된 ‘애니스틱’은 식약청의 안전성 검사와 임상실험을 통과한 의약외품 금연보조제 제품으로 금연보조제로서의 기능과 효과를 입증 받은 제품이다. 얼핏 보면 전자담배와 유사한 듯 보이지만 전자담배는 담배 제품으로 금연보조제의 기능과 효과가 없는 제품이다. 일부 몇몇의 전자담배 업체에서 전자담배가 담배제품임에도 불구하고 금연보조제의 기능과 효과가 있는 것처럼 과장광고를 하고 있어 소비자들이 많은 혼란을 겪고 있다.
 
이처럼 전자담배와 다른 디지털 금연보조제 ‘애니스틱’은 의약외품 금연보조제 제품으로 현재 전국 이마트 지점과 전자랜드에도 안전성과 신뢰성을 입증 받아 제품 입점이 되어 있으며 tv홈쇼핑과 대형 온라인몰 옥션, g마켓, 인터파크, 11번가와 자사 홈페이지 에서도 손쉽게 구매 및 제품설명을 볼 수 있으며 전국적으로 확충되어 있는 50여개의 대리점을 검색하여 검색자의 거주지와 가까운 곳을 방문하여 “‘애니스틱’”제품을 직접 시연해본 후 구매를 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많은 경제적 손실과 나의 건강 그리고 내 가족의 건강까지 위협하는 흡연. 전자담배와 차별화된 디지털금연보조제 “‘애니스틱’”( www.anystic.co.kr )으로 금연에 성공하여 경제적 손실을 막고 나의건강과 가족의 건강까지 되찾자.
 
출처: (주)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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