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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조각이라도 먹고 싶은데 참아야겠지?” “저녁에 치킨 참는 게 제일 곤욕이야”
365일 다이어트를 입에 달고 사는 사람들. 이들이 금기 시 해야 할 가장 첫 번째 음식이 바로 야식의 유혹 ‘치킨’이다. 바삭한 기름에 노릇노릇하게 튀겨 맥주나 콜라 등 함께 곁들이면 둘이 먹다 하나가 죽어도 모를 맛이다. 허나 다이어트에는 ‘독’이다.
이 같은 고민거리를 안고 있는 이들에게 희소식은 계속해서 들려오고 있는 상황. 기름에 튀기지 않고 다양한 조리법으로 치킨메뉴를 제공하는 치킨프랜차이즈가 점차적으로 늘고 있기 때문이다. 허나 혹 다이어트가 수포로 돌아갈까 노심초사 하는 마음에 결국 포기하고 만다.
이러한 분위기 속 웰빙재료들로 치킨을 조리하고 있는 치킨브랜드 하나가 웰빙 치킨체인점 예스치킨이 그 곳이다.
이 곳은 장수식품으로 알려진 녹차, 대두, 귀리, 호박 등 슈퍼푸드 치킨집으로 명성이 높다. 게다가 황토의 효능을 담아 손님상에 오르는 치킨이 화제가 되고 있다.
황토구이기를 이용해 조리한 황토크런치치킨이 바로 그 것. 황토구이기로 구운 치킨은 잡내가 없고 몸에 좋은 미네랄이 함유돼 있어 여성들 몸매 가꾸기에 그만이다.
기름을 전혀 사용하지 않아 칼로리도 낮고 트랜스지방도 0%를 자랑한다. 황토구이기에서 나오는 다량의 음이온과 원적외선은 닭의 표면을 바삭하게 익혀줘 식감도 풍부하다.
치킨전문점 예스치킨 관계자는 “치킨을 튀기지 않고 구워 바삭하고 고소함은 살리고, 트랜스지방과 칼로리를 낮춰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웰빙 간식으로 사랑 받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치킨집 예스치킨은 오는 25일 치킨호프전문점, 치킨프랜차이즈창업, 호프창업, 치킨창업 등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마련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