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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경찰, 물에 빠진 중학생 5명 구조

담양군 고서면 동운리 증암천에서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10/08/13 [23:03]
 

하천에서 물놀이하던 중학생 5명이 물에 빠졌다가 경찰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다.

13일 오후 3시 40분쯤 전남 담양군 고서면 동운리 증암천에서 박모(15.중2)군이 슬리퍼를 줍다가 넘어져 급류에 떠내려갔다.

함께 있던 김모(15)군 등 친구 4명도 박군을 구하려고 물에 들어갔으나 물살을 견디지 못해 허우적댔다.

신고를 받은 담양경찰서 고서파출소 김모 경위 등 4명이 즉각 현장에 출동, 순찰차량에 있던 구명환을 던져 10여분간 사투 끝에 박군 등을 모두 구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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