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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 햇살론'을 들고 서민의 품으로 달려가겠습니다.

전남농협 11일 관내 농․축협 상임이사, 전무 대상 특별교육 실시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10/08/15 [21:35]
 

농협 전남지역본부 (본부장 김용복) 는 11일 지역본부 대강당에서 관내   농․축협 신용사업 최고책임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민의 품으로 달려가자" 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nh 햇살론』특별교육" 을 개최 하여 취급의 필요성, 마케팅기법 소개, 전담창구 설치 등을 강조하며 일선 영업점의 추진 분위기 조성에 주력했다.

교육 참석자들은 이구동성으로『nh 햇살론』상품 출시를 계기로 하여   지역 서민금융 기관으로서의 기대에 부응하고 사회적 책임을 강화함은   물론 신규고객 창출을 통한 사업 활성화의 좋은 기회로 활용하여 미래   발전을 꿈꾸는 초석으로 삼아 적극적인 추진에 나서겠다고 다짐하면서,

우리 지역은 상대적으로 사회적 기대심리가 높은 지역이라는 사실도   잊지 않고 있다면서 신청인에 대한 친절한 지원상담을 동반한 신속한   대출지원으로 지역 농․축협의 위상 정립 및 대외신인도 극대화와 함께   신 성장동력을 창출하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농협 전남지역본부 관계자는 11일 현재『nh 햇살론』취급 금액이   20억원을 넘어서고 있으며, 대출을 문의하는 고객이 날로 증가하고 있어    취급 금액은 계속하여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좀더 다양한 홍보활동 및 일선 영업점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여   농․축산인을 포함한 서민들에게 필요한 때 적시지원으로 서민경제가 하루 빨리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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