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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디텍 스크린골프, 미국 최대 골프 유통업체 골프버디 등 5개 Sales Rep 선정

협력업체들과의 긴밀한 공조와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미국 시장 빠르게 공략

이지영 기자 | 기사입력 2010/08/16 [16:09]
㈜알디텍의 엑스골프(x-golf)가 미국 최대 골프 유통망을 확보하고 있는 골프 버디 등 총 5개 sales rep을 선정했다.
 
알디텍은 올해 초부터 미국의 유망 골프 관련 유통업체들과 sales rep 선정 작업을 벌여왔으며 총 25개의 참가업체 중 골프버디 등 5개의 sales rep이 최종적으로 선정돼 본격적인 미국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다.
 
이번 sales rep 중 하나로 선정된 골프버디 관계자는 "미국 골프 시장은 필드에 대한 접근성이 높아 게임보다는 분석 및 레슨 시스템에 대한 수요가 높다"며
"알디텍의 x-golf pro는 장기적으로 새로운 레슨 문화로까지 자리잡을 수 있는 시스템을 구비하고 있어 지속적인 사업 추진이 가능하다고 판단했다"고 알디텍의 sales rep 선정에 참여한 이유를 밝혔다. 
 
알디텍은 일반 골프시장과 달리 스크린골프 시장에서는 우리나라가 미국 등 선진국보다 훨씬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점에 착안해 2004년부터 세계 최대 골프 박람회 orlando쇼에 참가하는 등 미국시장에 발 빠르게 진출해 경쟁업체보다 앞선 기술력과 사업성으로 호평을 받아왔다.
 
향후 알디텍은 협력업체들과의 긴밀한 공조를 바탕으로 미국 시장 내에서 본격적인 유통을 개시하게 되며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미국 시장을 빠르게 공략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미국 뿐 아니라 아시아와 유럽 등 전세계적으로 진출을 모색해 글로벌 브랜드화를 이루기 위해 적극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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