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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안락한 품과 함께 황토로 건강까지 챙기자! ‘지리산 섬진강 황토펜션’

최희남 기자 | 기사입력 2010/08/17 [16:13]
▲ '지리산 섬진강 황토펜션'은 마치 내집 같은 안락한 환경을 제공하는 테마펜션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 최희남 기자

공해와 소음, 갑갑한 도시에서 벗어나 자연의 싱그러움을 느끼고자 찾게 되는 펜션에는 건강에 관한 내용을 찾기가 어렵다.
 
어느 펜션이나 자연과의 조화를 이루고 있다고 말하고 있고 실제로 거의 모든 펜션은 자연 속에 위치하고 있다. 아름다운 풍경이며 주변의 먹을거리, 관광거리 등 단순히 즐길 수 있는 것이 많은 펜션은 너무 많다.
 
이런 상업성 펜션을 뒤로하고 일상의 스트레스와 피로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거짓된 자연과의 일치가 아닌 도시에서 느끼지 못하는 자연의 품속에서 안락하고 포근함을 느낄 수 있도록 ‘지리산 섬진강 황토펜션( www.gspension.net )이 여타 다른 지리산 펜션과는 다른 건강을 앞세운 펜션으로 당당하게 우뚝 섰다.
 
‘지리산 섬진강 황토펜션’은 청정의 마을 지리산 피아골계곡에 위치해 정면의 지리산이 자리 잡고 있다. 또한 지리산에서 시작해서 섬진강으로 흘러가는 석산계곡과 그 옆으로 그림같이 드리워져있는 섬진강변의 풍광은 팬션이 자연과 하나가 되어 조화를 이루고 있다는 것을 명백하게 입증하고 있다. 민족의 산인 지리산과 만나는 또 다른 길목에 위치함으로서  ‘지리산 섬진강 황토펜션’은 아침에 눈을 뜨면 대형 유리창 정면으로 산 중턱의 물안개까지 내다보여 보는 것만으로도 살아있는 자연이 숨 쉬는 것을 직접 느낄 수 있다.
 
그리고 전라도와 경상도를 가로질러 섬진강 줄기에 위치 해 있는 화개장터와 국내 최고의 명로(名路)로 꼽히는 십리벗꽃길에 이르기까지 이 모든 관광코스가 10분 남짓 거리에 있다.
 
지리산 제 1경 ‘노고단운해’와 지리산권 중심부에 위치, 지리산 전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곳으로 해가 지는 순간의 절경은 보이는 이로 하여금 삶의 근심과 괴로움을 잊게 하고 마음 정화 시켜 준다는 제 2경이라는 반야봉낙조를 볼 수 있고 이밖에도 레일바이크, 드라마촬영지, 음악분수, 엔터테인먼트 놀이공간까지 갖춘 옛 추억과 테마가 있는 새로운 개념의 테마파크로 곡성의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 주변에 아름다운 절경을 자랑하는 '지리산 섬진강 황토펜션'은 몸에 좋은 황토로 지어져있다.     © 최희남 기자
 
디자인과 관광에 치중하기보다 고객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지리산 섬진강 황토펜션’ 몸에 좋은 황토를 이용하여 지은 황토펜션이다. 많은 산소 함유로 정화능력이 튀어난 황토로 만든 벽돌로 팬션을 짓고 황토대리석을 사용해 침대를 만들어 인체에 뿜어져 나오는 독소를 제거한다. 때문에 단 하루만 이용을 해도 숙면을 취하고 머리가 맑아지는 것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다.
 
이미 본초강목, 동의보감에 한방약재로도 소개가 되고 있는 황토로 만든 펜션이라 이미 그 효능이 널리 알려져 ‘지리산 섬진강 황토펜션’은 요양을 목적으로 찾는 고객도 많다. 일반 요양원에서 느낄 수 없는 심신의 치유를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건강해지는 몸과 함께 풍요로워지는 마음까지 한 번에 가져갈 수 있다.
 
빡빡한 도시 생활에 지쳐 자연의 아름다움과 편안함, 안락함을 느끼고자 펜션을 찾는다면 휴식과 건강을 챙길 수 있는 공간으로는 더할 나위 없이 손색이 없는 ‘지리산 섬진강 황토팬션’ ( www.gspension.net )을 이용해 맑아지는 머리와 풍요로운 마음을 직접 몸소 체험해 보기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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