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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함이 항상 머무는 곳, 여수의 목조와 황토로 빗어진 목조황토 펜션, 해맞이펜션

여수의 명물 해맞이펜션

김 익 기자 | 기사입력 2010/08/19 [12:37]

남쪽엔 항상 따뜻한 기운이 넘쳐 흐른다.

여름휴가를 아직 다녀오지 못했다면,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기차를 타고 남쪽으로 떠나보자. 더 늦기 전에 말이다.

 

순수의 시대가 영원히 지속될 거 같은 범하지 못한 아름다운 천혜의 환경을 고이 간직한

전라남도 여수에선 우리의 마음을 감싸 앉아줄 수 있는 따듯한 햇볕과 도시에서 느낄 수 없는
바다냄새를 맡을 수 있는 쉼터인 여수의 해맞이펜션을 추천이다.
 


순수 목조 건물 양식에 향토로 만든 총 10동, 2층 복실로 지어진 문을 열고 눈 앞에 펼쳐진

바다를 행하여 창 밖으로 걸어 나가면 정면으로 넓은 바다가 펼쳐진 곳에 조각배 띄운 푸르게

넘실거리는 푸른 쪽물을 만날 수 있는 곳이다.

 

순수에 순수를 더해 흙과 나무로 이루어진 50평의 넓디 넓은 여유 있는 곳 가족여행, 가족펜션

추천지이며, 지친 마음의 휴식뿐만이 아니라 비즈니스맨들에겐 워크샵과 행사들을 치를 수 있는 재충전을 할 수 있는 새로운 공간에서 아침을 맞이하면 그간 잠시 잊고 있었던, 또 다른 새로운 계획과 누군가와 한 약속을 펼쳐놓고 시를 쓰듯 그림을 그리듯 써 내려 갈 수도 있다.

어디 그뿐인가?

연인으로 발전하기 위해 새로이 시작하는 커플들에겐 커플펜션으로도 손색없다. 바다 위에 수 놓인 밤 하늘의 별을 세며, 평소 말하기엔 다소 유치찬란 사랑을 고백할 수도, 조금 더 용기를 낸다면 커플만의 사랑의 세레나데를 목조와 황토로 이루어진 둘만의 공간에서 속삭일 수도 있다.

 

따뜻한 해맞이햇볕과 온몸으로 맞는 바닷바람과 오염되지 않는 맑은 바다,

둘 중 한 가지만으로도 묶은 일상 속 스트레스와 마음의 위안을 찾을 수 있다.

사람이 편안함을 느낄 수 심장소리와 비슷한 파도소리는 어머니의 품에 안긴 듯 메마른 도시와 다른 편안함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

 

남도만이 가진 붉은 황토와 목조로 지어진 해맞이펜션에서 저녁이면 황혼으로 물든 남쪽의 바다와 산수가 아름다운 금오산 등반에 이어 타지역에서 쉽사리 볼 수 없는 기후가 온화해야만 볼 수 있는 아열대식물로 가득한 숲을 이룬 향일함까지 둘러본다면 어느 하나 산만이, 바다만이 아닌 한 가지로 치우친 것이 아닌, 산과 바다 그리고 해맞이까지 모두를 경험할 수 있다.

 

남쪽의 땅과 바다란 가히 포근함과 반대로 이국적인 것을 함께 느낄 수 신비로운 곳이자,

곧 향일암의 편션인 격이다.

 

이곳에 발을 딛는 순간, 당신은 휴식과 재충전 그리고 드넓고 희망찬 바다처럼 다시끔 새로운 희망들로 가득 찬 삶을 경험할 수 있는 곳, 목조 황토팬션 해맞이팬션(www.greetsun.com)으로 더 늦기 전에 떠나라. 당신과 혹은 당신의 가족과 연인에게 말하지 않았던 그 무엇들로 잔잔하게 채우기 위해서 말이다.

 

무엇을? 여수여행에서 그와 그만이 아는 혹는 당신만이 기약할 수 있는 것들을 여수에 황토와 목조로 이루어진 해맞이펜션에서의 비밀과 추억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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