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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 메뉴 1위에 빛나는 돼지고기 요리를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는 고기집전문점 불대포 (www.buldeapo.com)가 가을맞이 신메뉴를 출시해 고객들의 입맛 사로잡기에 나섰다.
새롭게 추가되는 메뉴는 매운돼지양념구이와 매운닭갈비구이 두 가지. 그 동안 삼겹살, 소금구이 등 생고기 외 양념육이 돼지갈비뿐이었다면, 이번 신메뉴로 매운 맛을 한층 업그레이드 했다.
또한 신메뉴 출시와 함께 다양한 셋트메뉴를 구성한 점도 눈길을 끈다. 그 동안 단품 메뉴 만을 제공해 불대포 고기메뉴를 다양하게 즐길 수 없었던 아쉬움을 보완한 것.
돼지고기 전문점 불대포 관계자는 “셋트메뉴는 가격 부담 없이 불대포의 여러 가지의 메뉴들을 한꺼번에 맛볼 수 있는 알찬 구성”이라며 실속 고객들에게 안성맞춤이라고 전했다.
한편, 신(新) 고기집창업 아이템 불대포는 국내산 냉장육만을 사용하고 있으며, 가격은 모두 200g 기준 7천~8천원 선으로 서민들의 가벼운 지갑을 배려한 돼지구이 전문 프랜차이즈다.
이 곳의 메인메뉴는 삼겹살, 소금구이 등 생고기와 돼지갈비, 매운 돼지양념구이 등의 양념고기로 흔히 접할 수 있는 돼지고기 부위들을 메뉴화 해 유행을 타지 않고 남녀노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목재와 조명을 이용해 포근한 느낌을 주는 매장 분위기, 편하게 술 한잔 하며 즐길 수 있는 메뉴의 다양성과 서비스 등도 고객몰이에 힘을 싣고 있다.
창업자들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것도 마찬가지. 보통 국내산 냉장육 사용으로 원가율이 높아 운영 주체에 부담을 줄 수 있지만, 불대포의 경우 고기류 및 야채, 김치 등 모든 식자재를 포함한 원가율이 32~35%선으로 낮은 편이다.
불대포가 고품질의 원재료를 사용하고도 낮은 원가율을 가져 갈수 있는 이유는 본사가 직접 도매 형태로 각 가맹점포에 납품, 관리하는 등 유통의 중간과정을 최소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기본에 충실한 품질과 맛을 바탕으로 7월 프랜차이즈사업을 본격화한 불대포에 삼겹살창업, 소자본창업, 생계형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