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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청문회 후폭풍, 낙마 후보자는 누구?

野 ‘2~3명 그냥 못 넘어가’ 與 ‘올 통과 무리 vs MB뜻, 모두 살려야’

김기홍 기자 | 기사입력 2010/08/25 [11:41]
후보자들의 ‘죄송’ 남발과 각종 ‘위·탈법’으로 점철된 국회인사청문회 포커스가 이제 통과-낙마 윤곽에 모아지고 있다. 그러나 인사청문회가 연일 국민들에게 충격과 실망감을 안기면서 ‘도덕불감증’ 만연 우려와 동반된 민심이반이 급속 화되는 형국이다.
 
현재 야당은 2~3명을 제외하곤 자격이 없다고 보는 한편 한나라당 역시 모두 다 통과하긴 어려울 것이란 시각이 대체적이다. 청문회를 마친 후보자 8명 중 유정복, 박재완 내정자는 청문보고서가 채택된 가운데 비교적 흠결이 적다는 입장이어서 사실상 대통령의 임명절차만 남겨놓고 있다.
 
그러나 민주당 등 야권은 사실상 핵심관건인 이재오-김태호 친李쌍두마차 라인은 물론 여타 후보자들에 대해선 ‘부적격’ 입장을 견지중이어서 결과가 주목되고 있다. 특히 민주당은 이주호(논문 중복게제)-진수희(재산증가. 美국적 장녀)-조현오(망언) 후보자 경우 직무부적격 의견을 모은 채 인사청문회 경과 보고서를 채택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민주당 박지원 비상대책위 대표는 “모두 부적격자 이므로 재차 이명박 대통령이 지명철회하고, 본인들은 스스로 사퇴하는 게 맞다”고 촉구했다. 민주당은 민주노동당과 자유선진당 등 야3당 교과위원 명의의 성명서를 내고 “무양심, 무소신, 무책임한 3무(無) 내정자는 교과부 수장이 될 수 없다”며 이주호 내정자의 즉각 사퇴를 촉구했다.
 
보건복지위 소속 민주당 의원들도 기자회견을 갖고 “진 내정자는 재산증가 및 동생 조경회사 특혜의혹, 미국국적 딸의 건강보험 이용 등에 대해 납득할 만한 해명을 하지 못했다”며 사퇴를 요구했다. 민주당 행안위원들도 “경찰총수가 되기엔 너무 많은 의혹과 흠결을 지닌 조 내정자는 당장 사퇴하고, 청와대는 내정을 철회하라”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다.
 
환경노동위도 전체회의에서 박재완 고용노동부 장관 내정자에 대해 “병역기피 및 위장전입 의혹, 전문성 부족 등을 이유로 장관 직무 수행에 적합하지 않다”는 민주당 측 부대의견이 실린 인사 청문경과 보고서를 채택했다. 이밖에 이재오 특임장관과 ‘쪽방 촌 투기’ 대상자인 이재훈 지식경제부 장관 내정자에 대해서도 ‘수용불가’에 따른 ‘부적절’ 청문 보고서가 채택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나라당 내부에서도 이 상태로 후보전원의 임명을 요청하긴 무리한 입장이다. 이와 관련 김무성 원내대표는 “국민들 감정에 용납되지 못한 부분이 있다면 공직자로서의 기본자세를 갖고 스스로 책임을 져야 한다 생각 한다”고 밝혔다. 한나라당은 현재 야권의 무차별 공세에 직면한 신재민-조현오 후보자의 적격판정 여부를 놓고 고심 중이다. 그러나 당 일각에선 임명권자의 뜻을 존중해 모두 살려야 한다는 기류도 만만찮은 것으로 알려진다.
 
그러나 이런 가운데 한나라당은 25일 진수희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 경과 보고서를 단독 통과시켜 결국 파행을 자처하고 나섰다. 이날 오전 국회 보복위에서 한나라당은 민주당, 민주노동당 의원들이 모두 퇴장한 가운데 진 후보자의 청문회 경과 보고서를 단독 처리하는 무리수를 던져 향후 진 후보자의 행보 및 대통령의 선택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 05년 국회인사청문회 제도가 장관으로까지 확대된 후 낙마한 후보자들은 모두 청문보고서 채택 이전에 자진사퇴를 택한 가운데 탈 모럴이 극심한 ‘8·8개각’ 후보자들 중 누가 자진사퇴에 나설지, 이명박 대통령이 임명철회, 재선임-불도저 밀기에 나설지 여부가 주목되고 있다.
 
그러나 고위공직자 후보자들의 비리와 의혹 제기로 점철된 인사청문회가 연일 국민들에게 충격과 실망감을 안기면서 ‘도덕불감증’ 만연 우려와 함께 극심한 민심이반으로 전이되고 있다. mb의 ‘코드인사’에서 비롯된 부작용인 ‘탈(脫) 노블리스 오블리제’와 제일 청렴하고 깨끗해야 할 윗선부터 깨진 ‘깨진 유리창의 법칙’ 등 팽배로 국민괴리가 심화되는 양상을 보이면서 갖은 우려를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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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족오 2010/08/25 [21:06] 수정 | 삭제
  • 인사청문회는 어차피 구색마추기이고, 능력이 중요하지 과거의 흠이 중요하지 않는다.
    정치권에 깨끗하고 능력이 좋은 인물은 없을 것이다.
    그대로 가는 것이 좋다.
    청문회로 능력발휘가 사장되어서는 아니 된다.

  • 국민 2010/08/25 [17:13] 수정 | 삭제
  • 요즘 4대강의 진실을 파헤치려는 mbc방송을 법원서도 국민알권리라 방송하란 판결에도
    쪼인트맞고 맹박이 말에따르는 똥개를 mbc사장에 않혀 방송못하게하다
    국민들 반대하자 중요한 배후인 청와대비밀팀을 영어로바꾸게하고 영포회개입도 빼게하는둥 편집시켜



    군사독재시절처럼 방송과 언론장악 대운하 않한다는 약속깨트리고 댐과보를 늘리고 깊이파 국민속이며
    친한건설사와 짜고 헌법의 환경파괴는 불법이란 조항도 무시 국고낭비 부정축재하려는데


    소문엔 엄청나게 많은 맹박이 친인척 땅이 4대강 관광예정지로 들어간다는 소문이있듯이
    더러운 공갈,사기,세금횡령등 부패전과14범 입만열면 공갈치니



    요번 인사청문회에서 보듯이 공갈 세금탈세 불법투기용 위장전입 횡령혐의 허위경력등 비슷한 범죄자들로 유유상종이고
    요즘 공무원과 사법부도 부패권력에 아부하는 딸랑이만들려고 면접과 근무평점으로 승진과 채용한다니 도로독재로가며



    옛날에 공갈친거말고도 요즘거 공갈집을 만들면 배운게 건설공사라 건설사와 짜고
    대운하 않한다며 큰배뛰우고 강물오염시키는 관광시설만들려고 6m깊이파 지하수오염시키고

    물높이 유지하려고 댐막으면 물이고여 썩고 퇴적물도 썩어 매년 퇴적물퍼올리기공사로 똥물먹어야하고
    지천은 본류를 깊이파 낮아지면 지천물이 급히빠져 가뭄상태로 물부족일텐데도



    맹박이 유엔서온 환경담당관에겐 강을살리는공사라고 공갈치는데
    언제 4대강이 콘크리트로 쳐발라 강이죽었던가? 강을살린다니 어이가없고
    광우소 수입반대국민 헌법의 집회자유무시 탄압하듯 4대강반대집회도 탄압하는데



    4대강 주변국민들은 똥물먹어 신장병 위장병 피부병 전염병등 여러가지병에걸리고
    지천에사는 시골주민은 지천물이 본류강으로 빨리 다빠져 지하수 고갈로 수도물이나 생수처럼 물을사먹어야 할정도로 심각한일인데


    주변 땅값오를것같은 이기주의로 여주이천에선 관광개발지소유 찬성주민도있지만
    주변땅없는사람들과 같이 결국엔 똥물쳐먹어 병걸려 빨리 죽는다는걸알아야한다



    일본과 유럽과 중동등 강이 썩었을때 주변 지하수나 강물로만든 수도물먹은사람들
    오염된물로 신장파괴나 이따이병으로 고생하다 죽은뒤 댐과 보를 다시헐고 자연친화적으로 바꿨고
    썩은물이던 울산 태화강도 보를 헐어내고 강을 자연그대로 복구후 강물이 살아난것이다



    또 포항이라사기쳐 선거법위반 불법당선으로 외국같으면 벌써 탄핵감이고
    증거 확실한 bbk사기회사도 한국선 떡검찰이용 넘어갔지만 미국인에도 피해줘
    미국서 열린재판 맹박이에게 유리하게해준대신 미국시키는대로 말듣는단 소문대로



    미국인 않먹는 광우위험소 강제수입 한국인들 잠복기후 위험해 기피하자
    미국압력인지 먹겠다던 청와댄 않먹고 납품않한다던 학교 군대 전경부대 강제납품 젊은이들 위험케하고



    세종시도 이전한다던 대선공약도 공갈치고 서민위한다고 시장서 어묵물고 쑈하곤
    부자재벌위한 감세로 그부족세금을 서민복지감세와 교육비 두배올리고 일반요금과 세금, 물가,병원비올리고
    재벌위해 정규직법 무시 비정규직 양성 실업자늘려 생계곤란 자살1위국에 낳아서 먹고살기힘들다고 최저출산국만들고



    물이새 좌초나 충돌증거가 확실한 천안함도 북풍조작뒤 평화통일방해하는 일본미국위해 전쟁위기만드는둥
    입만열면 공갈치고 부패정치하는데도 차떼기도둑당의원들은 반대않하고 추종하는게
    뒤로 뇌물받았는지 경제나빠 다른당 의원들 재산줄어도 차떼기의원들 재산이 엄청늘어나고



    청와대나 내각에 일본간첩같은 친일파 뉴라이트를 기용 일본에 독도를 팔아먹으려하고
    교과서에 일본침략미화와 독립군 나쁘게몰며 일왕에게 한국에 침략배상할필요없다고 절하며
    독도를 일본땅올리란말 증명하듯 국방부지도에 동해를 일본해로 독도에 일본미사일기지 표기하고



    또 우리가 수입한만큼 대체수출해야함에도 일본위한 엄청난 무역적자와
    미국이 재정위기때 bbk에 약점잡혀? 전문가들이 반대해도 고의로 미국달러가치높여주려고 환율인상한뒤
    엄청난 무기수입과 싸구려 미국수출과 일본무역적자를 더큰적자와 외채만들었고



    1998년 차떼기당이 정경유착 부정축재로 IMF만든걸 김대중 노무현정권이 다시 경제살렸는데
    맹박이가 도로망쳐 정부발표엔 1000조원 가량 외채가있다하지만 워낙 공갈정권이라 믿을수없고
    경제전문가인 같은당 이한구의원은 외채가 2000조원 가량될거같다한게 맞을것이다



    맹박이가 서울시장볼때도 황제테니스처럼 복마전같이 온갖 부정특혜비리가넘쳐나고
    과거 국회의원출마때 뇌물부정이 드러나자 한국법무시 미국으로 도망간전력과

    현대건설사장때도 알짜배기땅은 자기친인척에 빼돌리고 부패경영으로 회사망쳤다고
    정주영씨에게 쌍욕듣고 쫏겨나고 현대건설회장 적자로 자살케만든 도둑기질 부패인으로



    남대문도 불태우게만든 원인범에 청계천도 주변 재개발 아파트회사와 짜고 분양가 올리려고
    엄청난 돈들여 만든 청계고가를 미관해친다 부숴 교통지옥만들고



    청계천 상인들 내쫏아 자살케하고 청계천이 똥물이자 전기로 물끌어올리고
    물이썩으니 수질정화제 약넣는등 관리비만 매년 130억이상 퍼붓게하고 주변침하로 공사비축내게만들고
    은어도 풀어놓곤 은어가 산다고 공갈치는 더러운 공갈사기꾼이 나라완전 망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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