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임기절반 지나 후반 들어선 대통령에 苦言

활빈단, 이 대통령에 초심으로 돌아가라 '원점 가요 테이프' 전달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10/08/26 [07:34]
이명박 대통령 취임 2년 절반을 맞아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국운(國運)상승을 위해 레임덕에 빠질 수 있는 후반기 임기중 성공한 대통령이 되어 차기정권 재창출까지 이룩하려면 국태민안(國泰民安)에 주력하고 국민 눈높이에 맞춘 바른 국정운영을 촉구했다.
 
▲ 홍정식  단장 .  ©브레이크뉴스
또한 활빈단은 민초들과 고통분담 같이하며 국민을 하늘같이 모실 바른 인재 등용,탕평인사  못하다  청문회에서 김·신·조  8·8개각, 막말인사 쓴소리 비난을 듣는다며 겸허한 자세로 민심과 소통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바른 인재를 등용하라고 요구했다.
이와함께 활빈단은  양극화를 해소하기 위한 親서민정책 못지않게 nll상 해안포 발사에도 눈귀막고 나사풀린 무능한 안보라인도 조속히 교체해  ‘北도발즉시 대북응징 초전박살 분쇄 자위력 최강고조’등 親안보강화 정책을 실천하라고 주문했다.

이에따라 활빈단은 이명박 대통령에게 1960년대 경무대에서 바뀌어 50년간 청와대(靑瓦臺)를 깨질 수 있는 기와瓦자 대신 화합 화(和)자로 청화대(靑和臺)로 개명 건의와 취임초 초심으로 돌아가라며 원점 가요곡 테이프를, 천안함 유족에 동물 망언 등 자식 잃어 원통한데다 염장찌르는 막말 경찰청장후보에겐 봉구(封口)용 재봉침바늘,일하는 대통령의 국정운영 발목잡는 권력농단인사들에겐 차단기,광복절에 태극기 게양도 안하는 애국심이 거덜 난 신임장관 8명에게는 가슴에 늘상 달고 다니도록 태극기를 경종용품으로 보낼 계획이다.
 
아울러 활빈단은 원세훈 국정원장에게 제2의 한상렬 간첩목사가 없도록 조국을 배신하고 北찬양 고무에 경도된 종북세력들을 특별소탕해 삼청공원 지하에 골수 종북세력 정신세탁소역인 삼청교육원 개원 또는 북(北)추방을 실시하라고 말했다.
 
이어 활빈단은 김덕룡 대통령국민통합특보, 홍사덕의원등 큰 덕(德)자 이름가진 정치인들에 ‘이름 값하며 바르게 살기운동’ 실천으로 상습적 쌈박질 쌍욕질로 국민 눈살을 지푸리게 하는 국회의원들과 막말 청장, 70대 노인에 막말한 3-40대 거친 판사를 인솔해 덕적도(德積島)에서 덕(德)도 쌓고 덕치(德治)도 이룰 덕정(德政)워크숍 개최와 정(政)(正+父)의미대로 바른 어른되기 다짐결의를 제안했다. 
 
한편 활빈단은 내주부터 안국(安國)역을 출발 안양·안산·안성·천안·태안·부안·진안·무안·신안·함안·안동등 편안할 안(安)자 지명 시군을 돌며 국태민안(國泰民安)대장정에 돌입한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