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류세나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지역본부(본부장 조성필)는 26 오후 본부 사옥 대강당에서 공인중개사들을 대상으로 '부동산 중개알선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lh 경기본부는 이날 설명회를 통해 성남, 용인, 화성 등 투자 유망지역을 비롯, 수의계약 가능한 토지와 주택, 상가 물량을 소개하고 하반기 주택 및 토지 공급계획을 발표했다.
이와 함께 lh가 판촉활동을 위해 특별 도입한 토지리턴제, 중개알선제도 등 알짜 정보를 제공했다.
lh 경기본부는 공동주택지를 제외한 일반 수의계약 대상 토지를 공인중개사가 알선할 경우 토지 금액에 따라 최대 2000만원의 장려금을 지급하고 상가를 알선중개하면 최대 600만원까지 지급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조성필 본부장은 "이번 설명회는 최일선에서 고객을 상대로 영업을 하는 중개사들에게 알선장려금제도 등 lh 제공하는 각종 인센티브를 알려줌으로써 공사와 중개업소가 서로 윈윈하자는 차원에서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편 lh 경기본부는 토지 105필지(면적 160만㎡), 아파트 등 주택 465가구, 상가 58호 등 미분양 부동산을 판매하기 위해 '1직원 1토지.주택 판매운동'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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