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킬러스’는 영문도 모르게 이웃의 타겟이 된, 완벽해(?) 보였던 부부의 액션코미디. 애쉬튼 커쳐는 샤방한 미소, 섹시한 근육, 화려한 액션까지 모두 겸비한 퍼펙트 킬러 스펜서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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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에 거쳐 하드 트레이닝과 무술을 겸비하며 달달한 미소 뿐만이 아니라 탄탄한 명품 꿀근육도 갖춘 남성으로 변신했다. 그의 변신이 여성들의 마음에 적중한 듯 애쉬튼의 국내 인기는 날이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다.
지난 주 전관 프리미어에서 그의 스위트함과 카리스마 넘치는 이중적인 매력에 반한 여성 관객들의 환호성이 그치지 않았다. 젠(캐서린 헤이글)을 처음 만나는 장면은 ‘봉쥬르~’ 달달한 인사와 함께 단단한 근육을 보여주며 젠 뿐만이 아니라 모든 여성관객이 함께 탄성을 자아냈다. 스위트한 모습 뒤로 맨 손으로 단 번에 적을 제압하는 그의 카리스마 넘치는 액션에 관객들은 남녀를 불문하고 넋을 잃고 화면에 몰두했다.
시사를 통해 영화를 본 관객들은 인터파크, 네이트, 다음 등 포털사이트에 ‘킬러스’와 애쉬튼 커쳐에 대한 리뷰를 올리며 영화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 또한 ‘킬러스’의 공식 트위터와 블로그에는 유독 여성층의 댓글과 열띈 이벤트 참여로 눈길을 끈다.
‘킬러스’를 향한 네티즌들의 이 같은 뜨거운 반응은 애쉬튼 커쳐의 섹시한 매력과 카리스마 넘치는 액션연기로 기대를 모으고 있음을 여실히 증명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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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16일부터 23일까지 무비스트에서 진행한 ‘9월 첫째주 개봉예정작 중 기대되는 영화’에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며 위력을 과시했음을 입증했다. 또한, 지난 cgv에서 진행하고 있는 ‘9월 첫째주 가장 보고 싶은 영화’ 에서도 24일 저녁 1위를 차지해 흥행 청신호를 예고했다.
‘킬러스’는 오는 9월 2일 개봉한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