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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패션의 시작은 더보이에서

김지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8/27 [17:36]
▲ 더보이     © 더보이
성공한 ceo의 반열에 들어선 더보이(http://www.theboy.co.kr) 민병인 대표는 오랜 기간 남성의류 쇼핑몰 경험을 바탕으로 10대 후반~20대가 가장 많이 즐겨찾는 의류 쇼핑몰로 선정이 되었다.

 2010 가을패션을 맞이하여 멋남, 키작은남자, 스타일옴므, 간지나라, 배간지, 가르마, 아보키, 토모나리, 지니프보다 저렴한 가격과스타일리쉬한 패션아이템들로 많은 고객들에게 사랑 받을 수 있도록 끊임없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하고 노력하고 있다.

 쇼핑몰 시장은 이미 레드오션이라 시장진입이 어렵지만 오픈하기도 쉽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나 여성의류도 아닌 남성의류로 성공을 거두기는 쉽지않은 일임에는 틀림이 없다. 그러나 소비세력이 얼마만큼 구매를 할것인가가 관건이었지만 결과는 대박이었다.

 작년보다 올해는 연매출 200억을 목표로 여자쇼핑몰 유패스트(http://www.ufast.co.kr)도 오픈을 하였다.

 그리고 여성의류는 처음이지만 반응이 생각보다 좋아서 향후 멀티 숍 오픈과 오프라인 샵도 오플 할 예정이다.

 성공비결은 꾸준한 관리가 성공의 지름길이라고 민병인대표는 얘기한다. "인터넷 쇼핑몰은 블루오션과 레드오션의 교집합이라고 생각한다 마음먹기에 따라 성공과 실패를 맛볼수 있는 공간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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