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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銀, '외환카드 대학생 마케팅 캠프' 시상식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8/30 [10:32]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외환은행(은행장 래리 클레인)은 지난 27일 을지로 본점에서 제6회 '외환카드 대학생 마케팅 캠프'시상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 대상인 시그니처상은 세종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와 연세대 경영학과 학생으로 구성된 브레드 앤드 버터 팀이 선정됐으며, 부상으로 500만원의 장학금과 상장이 수여됐다.
 

 
또, 노블스상에는 고객의 내향, 외향적인 성격 구분에 따른 상품 개발 아이디어를 제안한 카톨릭대학교 놀이터팀과 라이프타임 고객 관리 방안을 제시한 서울 시립대 contextism팀이 각각 선정돼 상장과 300만원의 장학금을 수상했다. 

이외에도 플래티늄상 3팀과 윙고카드상 5팀이 각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정수천 외환은행 부행장은 "대학생들의 참신하고 독특한 아이디어를 반영한 카드상품 및 서비스가 실제로 개발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모전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외환카드 대학생 마케팅 캠프'는 지난 7월부터 외환카드의 신상품, 고객관리, 디자인, 신기술 등 4가지 주제로 기획안을 접수, 총 120개 팀이 참가해 11:1의 경쟁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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