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샐러리맨들은 짧은 휴가를 마치고 회사에 복귀해 휴가 후유증에 시달린다.
그렇지만 아무도 회사에 대놓고 나 피곤해, 혹은 나 여유를 찾고 싶다라고 속 시원하게 한번 휴가 후유증이 남았다고 외칠 수는 없다. 이런 생각은 메인 몸인 직장인들이라면 가슴 속으로 한번쯤은 누구나 되뇌어 봤을 것이다. 휴가 후유증이란 무엇인가? 제대로 휴식을 취하지 못했거나, 아쉬움을 달래지 못했을 때 생기는 현상 아닌가?
시원한 바람과 맑은 물이 있는 계곡이나 바다 혹은 도랑에서라도 하루 정도 다시 한번 훌쩍 낚시대 하나 등에 메고 홀연히 뜻이 맞는 한 두어 사람과 동행해서 떠나고 싶다는 생각 말이다. 이도 저도 부담되고 귀찮다면 혼자서 잘 아는 낚시터를 찾아 강태공이 되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생각해보라, 한 보름쯤 혹은 1주일 전쯤만 해도 당신은 물가에서 유년시절로 돌아가 아이처럼 서로 얼굴을 보며 깔깔대며 물고기를 잡고 놀고 있지 않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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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은 3, 4일의 짧은 휴가를 끝으로 아쉬움을 뒤로한 채 돌아섰던 꾼들의 마음을 달래 줄 온라인 사이트 세나피싱(http://www.cenafishing.com)에서 월척의 꿈을 이룰 낚시용품을 제공한다. 이 사이트 예사롭지 않다. 세나피싱(http://www.cenafishing.com)은 초보자부터 마니아 전문용품을 제공하는 수준 높은 낚시용품 사이트다. 믿을만한 낚시용품이 즐비하다. 자 그럼 이제 떠날 계획을 잡아보자.
아쉬운 마음을 달랠 겸 다시 낚시 출항계획, 나만의 휴가 일정을 잡았다면, 필요한 것이 없나 꼼꼼히 챙겨보자. 아마도 빠진 것들이 있을 것이다. 주문한 낚시가방에 낚시대와 전동릴을 챙기고 여분의 낚시 줄과 종류에 맞는 낚시바늘과 떡밥 뜰채를 챙겨서 몸은 가볍게 낚시대 한 개 어깨 뒤로 걸치고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말이다. 잠시나마 모든 걸 잊고 낚시 하나만을 유유히 즐겨보자. 준비가 다 되었다면 월척 명당자리를 찾아 떠나자.
낚시는 초보 낚시꾼이나 전문 낚시꾼이나 상당한 인내심을 요구하는 취미이지만 복잡한 머릿속 생각을 정리하고마음을 다잡기엔 낚시만한 것도 없을 것이다.
만약 바다로 떠날 마음을 먹었다면 마음에 드는 갯바위릴대나 참돔을 잡는 부시리대도 좋다. 매운탕으론 최고로 친다는 붕어? 귀한 민어? 못 생겨도 몸에 좋은 쏘가리? 시장에선 좀처럼 사먹기엔 비싼 참돔? 어떤 고기를 낚아볼까? 모두 좋다. 어떤 물고기를 잡느냐보단, 낚시 자체가 즐거움일테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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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낚시전문쇼핑몰 세나피싱에는 미끼통엔 잡은 물고기를 넣어두고 배가 출출하면 챙겨 온 배너와 코펠에 물을 얻어 식사까지 마칠 수 있게 다양한 용품들을 갖추었다. 낚시의 기다림을 채울 수 있는 캠핑 야영용품도 갖추었다. 코펠과 가스버너와 밤낚시를 즐길 수 있게 가스등과 바람막이까지도 말이다. 이런 멋진 장비와 함께한다면 기다림의 시간은 곧 행복한 시간이 될 것이다.
반복된 일상, 다람쥐 쳇바퀴 돌 듯 다시 일상의 키가 반복적으로 돌아가고 있다면 주말 낚시라도 떠나보자. 혹시 아는가? 당신이 잡았던 어떤 휴가의 고기보다 더 큰 월척의 손맛을 느낄지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