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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귀여운 아이를 키우고 싶다면 아동복 쇼핑몰 헬로희야

엄마가 운영하면 다르다!

김 익 기자 | 기사입력 2010/08/31 [17:04]
요즘 아동복시장 성황이다 가을 맞이해서 많은 엄마들이 가을 맞이하여 우리 아이를 빛내줄 멋진 아이템들을 찾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아동복시장이 많아짐에 따라 엄마들에게도 선택의 폭이 훨씬 넓어짐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하지만 전부 비슷한 스타일, 전부 비슷한 코디등으로 인해서, 많은 엄마들이 이러한 아동복 쇼핑몰들을 점점 외면을 하는 추세로 돌아서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직접 아이를 키우는 어머니가 운영하는 쇼핑몰이 있다고 한다. 바로 아동복 쇼핑몰 헬로희야(www.helloheeya.com).
 
▲     ©김 익 기자
 


 
 
 
 
 
 
 
 
 
 
 
 
 
 
 
 
 
 
 
 
 
 
 
 
 
 
 
 
 
 
 
 
 
직접 쇼핑몰을 운영하면서 엄마의 마음으로 고객을 대하는 아동복 쇼핑몰 헬로희야의 ceo 김숙희 대표는 ‘ 두 딸을 키우다 보니 딸아이들을 꾸며주기 좋아하고 주변에서 예쁘게 잘 키운다는 말에 아동복 쇼핑몰을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내 아이를 입힌다는 마음으로 센스있는 엄마들이 될 수 있도록 예쁘고 질 좋은 아동복들을 준비하였습니다. 헬로희야(www.helloheeya.com)를 방문해 주시는 여러 고객님들은 꼭 남다른 엄마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예쁜 아동복으로는 코튼베이비 스타일 또는 예쁜 원피스, 귀여운 아기 옷, 아동드레스 등이 있다. 이러한 기본적인 것에서부터 보세 아동복, 아동가디건, 여아드레스 등으로 고객들의 눈을 사로잡는 헬로희야(www.helloheeya.com)는 특이한 디자인과 예쁜 아동복 스타일을 쉽게 낼 수 있어서 더욱 인기이다.
 
 에스텔, 코튼베이비, 스튜디오012, 쁘띠샤, 슈가민트, 파스텔, 뚜이뚜이 등 다양한 브랜드 옷들과 액세서리들이 갖추어져 있어 다양한 코디 또한 가능하다. 이러한 다양한 스타일의 아동복 코디가 가능하니 엄마들이 정말 좋아하고 헬로희야(www.helloheeya.com)를 자주 들르고 하는 것이다

 이것뿐만 아니라 어느 정도 자리를 잡은 쇼핑몰답게 헬로희야(www.helloheeya.com)의 고객에 대한 사랑은 넓고 깊다. 자주 올라오는 질문 게시판에 성실한 답변을 달아서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원활하게 하려는 시도를 하는가 하면, 자주 있는 이벤트로 엄마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헬로희야를 다시금 방문을 할 수 있도록 고객 서비스를 준비했다.
 
 
▲     ©김 익 기자

  이런 헬로희야(www.helloheeya.com)에서 우리아이의 코디를 준비해 보는 것은 어떨까? 다양한 스타일의 옷에 반하고, 고객서비스에 다시 감동을 할 수 있을 만한 멋진 남아동복 쇼핑몰이자, 귀여운 아기 옷 쇼핑몰인 헬로희야.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이 되며, 뭇 엄마들의 마음을 사로잡아서, 우리나라 아이들의 패션을 다양하게 완성을 할 수 있을 듯하다.
 
헬로희야(www.helloheeya.com)의 미래를 주목해 보자. 더욱더 멋진 패션과 스타일 그리고 고객감동으로 우리에게 다가와서 살며시 귓속말을 하며 애기처럼 속닥댈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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