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하나HSBC생명, '(무)퍼펙트생애설계 종신보험' 출시

사망 전 매년 보험가입금 5% 선지급..생활자금 활용 가능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9/01 [09:11]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하나hsbc생명(대표 하상기)은 생활자금으로 활용 가능한 종신보험 신상품 '(무)퍼펙트생애설계 종신보험'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하나hsbc생명에 따르면 이 상품은 사망 후 보험금을 수령하는 일반적인 종신보험과 달리 보험금을 선지급, 생활자금 개념으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일정기간 경과 후 생존 시 매년 보험가입금액의 5%를 생활자금으로 지급받으며, 고객의 재정상황에 따라 45세부터 65세까지 생활자금 지급시기 선택이 가능하다.
 
아울러 최대 13개의 특약으로 사망 보장뿐만 아니라 재해, 암, 질병 등의 보장을 맞춤 설계할 수 있으며, 자녀와 배우자를 위한 특약을 통해 온 가족의 종합 보험설계도 가능하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서종무 하나hsbc생명 상품개발팀장은 "이번 상품은 기존 종신보험과의 차별화를 꾀했다"며 "보험의 보장기능은 물론 생존 시에도 보험의 혜택을 받길 원하는 고객들에게 적합한 상품"이라고 전했다.
 
한편 하나hsbc생명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 다음달 말까지 상품에 가입하는 모든 고객에게 3만원 상당의 국민관광상품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kkh6794@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