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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륨있는 가슴, 갖고 싶다면?!!

원미애 기자 | 기사입력 2010/09/01 [14:16]
대한민국 여성으로 살아가는 데에 있어서 ‘다이어트’를 고려해보지 않은 사람이 거의 없다고 할 정도로 날씬한 몸매는 여성의 희망사항이다. 특히나 옷을 가볍게 입는 계절일수록 이러한 욕망은 더욱더 높아지곤 한다.
 
그러나 체중감량에만 신경 쓰고 몸매의 볼륨을 살리지 못해 난감해지는 경우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단기간에 무리한 다이어트로 살만 빠진 상태가 되다 보면 피부에 탄력도 없을뿐더러 밋밋한 가슴으로 인해 균형잡힌 몸매로 보이지는 않기 때문이다.
 
미소유성형외과 조길환 원장은 “예쁜 몸매를 얘기할 때 ‘가슴’에 대한 이야기를 빠트릴 수 없다. 가슴이 왜소하면 몸매 라인이 살지 않아 패션 제약도 많지만 가슴은 유전적인 요인이 큰 곳으로 불행히도 체중처럼 조절이 쉽지 않다. 결국 이러한 이유로 가슴확대술과 같은 의학적인 방법을 통해 가슴을 확대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고 전했다.
 
최근 성형외과에서는 날렵한 라인과 함께 볼륨 있는 몸매 또한 매우 중요시되면서 지방흡입과 함께 가슴확대수술도 많이 시행된다. 지금까지는 보형물 삽입을 통하여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수술방법을 가장 많이 사용되었으나 근래 들어 자가지방을 이용한 방법도 많이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자가지방이식을 이용한 가슴성형이나 힙업성형을 할 때에는 수술시 사용할 지방양이 충분해야 가능하다.
 
지방이식술은 보형물과 필러제를 대체하여 부족한 볼륨을 높여주는 효과적인 방법으로 자리를 굳혀가고 있다. 자신의 신체에서 흡입한 지방을 정제 및 분리 과정을 거친 뒤 필요부위에 주사하는 방법이다. 얼굴의 경우 볼 살, 관자놀이, 낮은 이마, 입술, 주름 등을 자연스럽게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
 
조길환원장은 “최근에는 지방이식을 이용하여 가슴확대나 힙업성형에까지 적용이 되고 있다. 자가지방이식 가슴성형은 수술에 대한 두려움으로 인해 택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자신의 지방을 이용해서 수술이 진행된다고 해서 전혀 위험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 사전에 충분한 상담이 없이 수술만 진행한다면 나중에 후유증으로 고생할 수가 있기 때문이다. 지방이식 후 생길 수 있는 후유증에는 염증이나 붓기, 비대칭 등이 있을 수 있으며 지방이 유착되어 딱딱해지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다. 그러므로 미리 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라도 사전에 성형외과 전문의와 상담을 충분히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미소유성형외과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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