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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칼럼 자신감 회복? 탈모치료에 있다! 광주 모발이식클리닉 나용필 모(毛)피부과

광주 모발이식클리닉 모(毛)피부과 나용필 원장에게 듣는 가을철 탈모치료 및 관리법

최희남 기자 | 기사입력 2010/09/01 [15:40]
무더웠던 여름을 지나 바야흐로 오곡이 익어가는 수확의 계절 가을이 왔다. 말이 살찌고 마음의 양식이 충족해 지는 가을이라고 하지만 탈모가 있는 이들에게는 고민이 더 커져가는 계절이며 자신감을 상실하게 되는 때이기도 하다. 가을철이 되면 전체적으로 모발의 대사가 떨어지면서 탈모양이 증가하게 되고 탈모의 진행속도가 빨라지기 때문이다.
 
탈모라는 것은 실제 생명이나 건강에 지장이 없는 질환이지만 탈모로 인한 스트레스와 고통은 생각 이상이다. 실제로 탈모로 피부과에 내원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20-30대 젊은 연령대의 사람들이며 특히 젊은 환자들은 탈모로 인해서 겪을 고통이 가장 크므로 탈모 치료가 무엇보다도 절실하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많은 젊은 남성들이 단순히 스트레스만 해소된다면 탈모가 사라지고 다시 숱이 많아질거라는 생각으로 모발클리닉이나 피부과 방문을 꺼려하는 경향이 있다. 이는 모발이식이나 모발클리닉 과정에서 발생되는 부작용에 대한 두려움이 있기 때문이다.
 
광주지역에서 최고의 모발전문병원이자 모발이식과 탈모를 책임지고 있는 나용필 모 피부과(전 더모미지예피부과)의 나용필 피부과전문의는 올해로 미국식품의약청(fda) 허가를 받은 지 12년이 지난 피나스테라이드 약물치료를 비롯하여 바르는 발모제, 모낭재생관리, 자가모발이식술 등 다양한 방법의 치료가 이루어지고 있고 환자 개개인에 맞는 맞춤형 진료가 가능하다고 전한다.
 
피나스테라이드 약물치료의 경우 하루 한번 복용으로 90% 이상의 환자에서 탈모의 진행을 막을 수 있어 탈모로 고민하는 젊은 환자에게 중요한 치료 방법이고 위장 장애나 다른 약물과의 상호작용이 거의 없어 장기간 복용하여도 안전하다.
 
이와 관련하여 일부 인터넷 사이트에서 떠도는 “탈모약을 먹으면 발기부전이 생긴다.”, “아이를 못 낳는다.”라는 이야기는 다소 과장된 이야기로 젊은 남성이 먹는 것은 상당히 안전하고 탈모가 진행됐을 때의 스트레스를 생각한다면 가능하면 조기에 약물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
 
자가모발이식술의 경우 탈모가 진행하지 않는 자신의 뒷머리를 채취하여 아주 자연스럽게 탈모가 진행된 앞머리 쪽에 이식을 하게 되는데 이식한 모발은 평생 동안 탈모가 진행하지 않으므로 영구적인 탈모 교정술이라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고 전한다.
 
광주 모발이식센터 ‘나용필 모 피부과’ 나용필 전문의는 그 밖에도 피부과나 모발이식센터 등을 통해 관리나 치료를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생활 속에서 탈모를 예방하고 관리하는 것이 항상 우선시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이제 그는 가을철 생활 속 탈모방지 예방비법에 대해서 진언하고 있다.
 
최우선적으로 두피의 청결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오염물질이 모공을 막은 상태로 오랫동안 있게 되면 모낭세포의 활동이 떨어져 머리카락이 가늘어지거나 빠지게 된다. 특히 가을철에는 외부활동이 많아지는 반면 건조하고 중금속에 오염된 먼지가 대기 중에 많은 만큼 두피청결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
 
또한 두피 상태에 적합한 천연샴푸나 한방 샴푸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탈모 증상이 있다면 화학성분이 많이 함유된 샴푸보다는 천연 자연성분이 함유된 순한 샴푸를 사용하는 것이 좋기 때문이며 여기에서 린스나 컨디셔너는 두피에 닿지 않게 한다. 흔히 헤어용 린스나 컨디셔너를 영양제로 착각에 두피에 오랜 시간 바르고 있다거나 제대로 헹구지 않으면 두피에 염증을 일으킬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그리고 탈모의 대표적인 원인인 스트레스를 받을 때는 코를 통해 천천히 숨을 들이쉬고 내쉬는 복식호흡을 통해 뇌에 산소공급량을 늘려 스트레스를 최대한 줄이고 안정감을 찾는 것이 좋으며 모발에 좋은 식물성 단백질과 해조류, 과일, 야채를 충분히 섭취한다.
 
마지막으로 어깨, 목 등 자세교정은 물론이고 자주 운동을 해 혈액순환이 잘 될 수 있도록 도와주면 두피에 혈액이 잘 공급되어 건강한 모발을 만들며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규칙적인 식사습관을 가져 신진대사의 원활함과 건강함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고 광주 모발이식센터인 ‘모 피부과’ 나용필 전문의는 전하고 있다.
 
그러나 이미 어느 정도 탈모가 진행되어 고민하는 이들에게는 크게 걱정하지 말고 가능하면 조기에 탈모 전문병원을 찾아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을 것을 권한다. 조기 치료를 통해 탈모로 인한 스트레스를 날려버리면 좀 더 활기찬 생활을 영위할 수 있을 것이다. 
 
▲ 탈모전문병원 광주 모발이식클리닉 모(毛)피부과 원장 나용필 전문의     © 최희남 기자

 
 
 
 
 
 
 
 
 
 
 
 
 
 
 
 
도움말 - 광주 모발이식클리닉 나용필 모(毛)피부과
 
( www.mobalclinic.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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